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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공명,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 나선다

최수영-공명,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 나선다

10월 11일 폐막식 MC 맡아
배우 공명과 최수영이 대한민국 최대의 영화축제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무대에 오른다.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최수영과 공명이 10월 11일 열리는 폐막식 MC로 선정됐음을 밝혔다. 최수영은 최근 드라마 에서의 호연을 보여주고 연극에도 도전하며 배우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또 2018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부일영화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받았다. 공명은 올해 초 개봉한 를 시작으로 , , 등 다수의 차기작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전,란〉 포함 224편 초청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전,란〉 포함 224편 초청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영혼의 여행〉
10월 개막을 앞둔 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기자회견으로 영화제의 전반적인 진행 방향을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는 9월 3일 부산, 서울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9회 부산영화제의 전반적인 그림을 제시했다. 먼저 올해의 개막작은 김상민 감독의 이 선정됐다. 양반집 외아들과 그의 노비가 난으로 서로 대립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 이 영화는 박찬욱 감독이 제작과 각본을 맡고 강동원과 박정민이 출연해 제작 발표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어 폐막작은 에릭 쿠 감독의 이 선정됐다.
송중기의 밀수 영화, 홍경X노윤서의 청춘영화 등.. 부국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 '온 스크린' 선정작 공개

송중기의 밀수 영화, 홍경X노윤서의 청춘영화 등.. 부국제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 '온 스크린' 선정작 공개

〈비밀의 숲〉 스핀오프 드라마, 〈지옥〉 시즌 2 등도 상영 예정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5편과 ‘온 스크린’ 6편의 선정작을 공개했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은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올해는 월드 프리미어 4편을 포함, 총 5편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하가 최희서가 출연하는 스릴러 영화 , 허진호 감독의 신작 , 보고타에서 밀수업에 뛰어든 한국인의 이야기를 담은 송중기 주연의 영화 , 의 각본을 집필한 김민수 감독의 연출 데뷔작 , 동명의 대만 영화를...
모하메드 라술로프·주동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확정

모하메드 라술로프·주동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심사위원 확정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
부산국제영화제 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29회 영화제에서 아시아 영화 경쟁 부문인 '뉴 커런츠'의 심사위원 5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 커런츠는 아시아 영화계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들의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장편을 선보이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적인 경쟁 부문으로, 모하메드 라술로프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이란 출신의 감독으로, 자신의 작품으로 인해 이란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아왔다. 2022년에는 정부를 비판하고 선동했다는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실제로도 짝사랑 했었다는 #변우석 #선재업고튀어 #byeonwoo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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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올해도 집행위원장 공석으로 둔다

부산영화제, 올해도 집행위원장 공석으로 둔다

적격자 없어 올해 행사 개최에 중점 두기로
부산국제영화제 가 올해 집행위원장 대행 체제 유지를 선언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6월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사임을 표했고, 이후 남동철 수석 프로그래머가 집행위원장을 대행했다. 이후 올 3월부터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집행위원장을 선출하려는 업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2차 모집까지 적격자가 없었기에 임원추천위원회는 사무국에 해산 입장문을 전달했다. 이후 사무국은 내부 논의를 통해 차기 집행위원장 선임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정상 개최에 무게를 두고, 집행위원장 선임 연기를 선택했다.
나문희, 김영옥: (서로) 네 아들이 더 못됐어(?) [소풍] | BIFF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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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차기 이사장 후보로 박광수 감독 단독 추대

부산국제영화제, 차기 이사장 후보로 박광수 감독 단독 추대

〈그들도 우리처럼〉〈그 섬에 가고 싶다〉〈이재수의 난〉등으로 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이끈 감독
한동안 공석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의 이사장 자리에 박광수 감독이 단독 후보로 추대되었다. 부국제의 임원추천위원회는 만장일치로 박광수 감독을 후보로 추대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조직 관리 역량을 갖추고, 영화제의 미래비전과 방향 제시가 가능하며, 영화제 혁신 의지, 정치적 중립과 부산에 대한 애정을 갖출 것을 이사장의 자격 요건으로 보고, 박광수 감독이 이에 부합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네 뭘 찍고 싶다고요? 이준혁의 충격 발언 [비질란테] | BIFF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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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퍼스널 컬러 = 레드 카펫 [비질란테] | BIFF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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