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대한축구협회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
브라질전 하프타임 무대에도 오른다
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앰버서더가 됐다. 2일 오전, 대한축구협회 는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와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파트너십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붐업 조성 ▲K-컬처 홍보 및 글로벌 팬 소통 ▲공동 콘텐츠 제작 및 이벤트 추진 등을 본격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