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스페셜 유닛 결성.. 영화 '귀여운 여인' 주제가 재해

29일 오후 6시,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HYPE VIBES’ 발매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HYPE VIBES’ 트랙샘플러 6종. 사진제공=HYBE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HYPE VIBES’ 트랙샘플러 6종. 사진제공=HYBE

그룹 세븐틴의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로이 오비슨(Roy Orbison)의 히트곡 ‘Oh, Pretty Woman’을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10시 세븐틴 공식 SNS에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HYPE VIBES’의 트랙 샘플러 6종을 게재했다. 영상은 신곡 일부와 함께 자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에스쿱스와 민규를 담아내 신보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HYPE VIBES’는 누구든 함께 즐기고 연결될 수 있는 뜨겁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한 앨범이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를 포함한 모든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취향과 감정을 충실히 담아냈다. 에스쿱스X민규는 세기의 러브송이자 영화 〈귀여운 여인〉의 주제가인 ‘Oh, Pretty Woman’을 인터폴레이션(기존 음악의 특정 요소를 새롭게 연주·녹음해 활용하는 기법)해 신보에 담았다.

이들은 오는 22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 이어 25일~26일 오피셜 뮤직비디오 티저 2종을 공개한다. 신보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29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