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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10주년 기념 월드투어 'NEW_'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세븐틴, 대망의 2026 월드투어 ‘NEW_’ 시작! 기대되는 첫 공연은 타코마!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K팝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결성 10주년을 기념하여 대규모 월드투어 ‘NEW_’의 개최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2026년 10월 11일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돔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이를 통해 세븐틴은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팬들과의 교감을 더욱 깊게 이어갈 예정이다.

다양한 공연 구성과 새로운 음악의 소개

이번 월드투어는 최근 발매된 정규 앨범 〈Happy Burstday〉를 중심으로 기획되었으며, 기존의 인기 히트곡 뿐만 아니라 신곡의 다채로운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국에서는 타코마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오스틴, 플로리다 선라이즈, 워싱턴 D.C. 등 여러 대도시에서 공연이 이어져, 글로벌 팬들도 더욱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대규모 투어는 세븐틴의 끊임없는 진화와 음악적 성장의 상징으로 해석할 수 있다.

팬들과의 교감을 중시한 준비 과정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발표를 통해 "10년 동안 그룹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세븐틴 멤버들이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며, 투어 준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따른 티켓 예매는 8월 6일 오후 3시부터 미국 현지 시각으로 진행될 계획으로, 이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다.

세븐틴의 공연력과 팬들과의 약속

세븐틴은 이전 월드투어에서 보인 뛰어난 공연력과 강력한 팬덤 동원력을 통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투어에서도 기록적인 티켓 매진이 예상되는 가운데,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팬들을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며 귀추가 주목된다. 이러한 소통은 세븐틴이 팬들과의 신뢰를 어떻게 쌓아왔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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