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 유튜버 쯔양이 30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쯔양은 '작년 6~7월쯤에 라스에 나오기로 했는데 작년에 일이 있었다. 그래서 캔슬을 내서 죄송해서 나온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사실 공식적인 이런 방송 출연은 1년 만이다. 출연을 다 미루다가 라스에서 섭외를 하셔서 기쁘게 나왔다'며 '무엇보다 라인업이 너무 좋았다. 저는 소심하고 말을 못하는데, 말씀 잘하시는 아나운서 분이나 가수나 개그우먼들이 나오셔서 편하게 왔다'고 말했다.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구독자 수 변화에 대해 '저도 지금 안 믿긴다. 처음은 300만, 두 번째 출연 때는 800만, 지금은 1220만이다. 한국인 비율은 한 40%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천만이 되면 받는 다이아 버튼을 공개하려고 한다'며 유튜브 다이아몬드 플레이 버튼을 최초로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다이아몬드 플레이 버튼은 유튜브 구독자 1000만 명을 돌파한 채널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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