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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X천우희 '마이 유스', 오프닝 티저 예고편 공개

송중기X천우희 '마이 유스', 오프닝 티저 예고편 공개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오는 9월 5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JTBC가 오는 9월 5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하는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의 오프닝 티저를 공개했다. 〈마이 유스〉(연출 이상엽•고혜진, 극본 박시현, 제작 SLL•하이지음스튜디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유미의 세포들〉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과 〈하얀 차를 탄 여자〉를 연출한 고혜진 감독, 〈런온〉을 집필한 박시현 작가의 작품이며 배우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 등이 출연한다.
송중기·천우희 주연 JTBC '마이 유스' 내달 5일 첫 방송

송중기·천우희 주연 JTBC '마이 유스' 내달 5일 첫 방송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감성 로맨스 드라마 〈마이 유스〉가 다음 달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JTBC는 6일 송중기와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를 내달 5일부터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19세 시절 풋풋한 첫사랑을 나눴던 남녀가 성인이 된 후 재회하며 자신들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다룬다. 송중기는 극중 플로리스트 선우해 역할을 맡는다. 선우해는 주목받던 아역 배우 출신이지만 생계를 위해 20대를 소진하다시피 해야 했던 인물로 그려진다.
JTBC 새 드라마 '에스콰이어', 대형 로펌 변호사들의 치열한 현실 그린다

JTBC 새 드라마 '에스콰이어', 대형 로펌 변호사들의 치열한 현실 그린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가 첫 방송에서 전국 기준 3. 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출발했다. 닐슨코리아가 3일 공개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 수치는 대형 로펌 송무팀에서 일하는 변호사들의 치열한 일상을 다룬 드라마의 초반 반응을 가늠케 한다. 첫 회에서는 법무법인 율림의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 과 신입 변호사 강효민 의 만남이 중심 내용으로 펼쳐졌다.
리얼 법정 드라마 '에스콰이어' 이진욱

리얼 법정 드라마 '에스콰이어' 이진욱 "대본 공부하듯 봤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의 주연 배우들이 변호사 역할을 위해 마치 법학도처럼 대본을 공부했다고 밝혔다. 3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노련한 로펌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 역을 맡은 이진욱은 "대사량도 많았고 평소에 쓰지 않는 법 관련 말들을 정확하게 해야 했다"며 "촬영 초반에는 정말 공부하듯이 대본을 봤다"고 말했다. 매사 냉철하면서도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는 유능한 베테랑 변호사를 연기하는 만큼, 각종 법률용어와 재판 과정이 몸에 익도록 노력했다는 설명이다.
[현장 포토] JTBC 드라마 〈착한 사나이〉 제작발표회 현장!

[현장 포토] JTBC 드라마 〈착한 사나이〉 제작발표회 현장!

이동욱·이성경 주연 JTBC 신작 <착한 사나이>, 건달과 첫사랑의 따뜻한 이야기로 복고 감성 되살려

이동욱·이성경 주연 JTBC 신작 <착한 사나이>, 건달과 첫사랑의 따뜻한 이야기로 복고 감성 되살려

거칠어 보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건달, 그의 순수한 첫사랑, 그리고 갈등 속에서도 끈끈한 정을 나누는 가족들. 과거 한국 드라마의 단골 소재들이 2025년 안방극장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JT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첫 금요시리즈 는 시청자들이 한동안 잊고 지냈던 옛 드라마 특유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정서를 전면에 내세웠다고 제작진이 밝혔다.송해성 감독은 14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에서 개최된 제작발표회에서 "제목 자체가 요즘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어이며, 건달이라는 직업 역시 1980∼90년대의 정서를 강하게 풍긴다는...
JTBC 금요시리즈, 이동욱·이성경 주연 〈착한 사나이〉

JTBC 금요시리즈, 이동욱·이성경 주연 〈착한 사나이〉

JTBC가 새로운 편성 전략을 시도한다. 이동욱과 이성경이 주연하는 감성 누아르 드라마 〈착한 사나이〉를 시작으로 금요일 단독 드라마 편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JTBC는 다음 달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착한 사나이〉를 방영할 예정이다. 매주 2회분을 연속 방송하는 형태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JTBC는 그동안 금토 드라마를 편성한 적은 있으나, 평일인 금요일 하루만 '금요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드라마를 편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냉철한 완벽주의 변호사로 돌아온 이진욱,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냉철한 완벽주의 변호사로 돌아온 이진욱,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배우 이진욱이 냉철하고 유능한 변호사 역할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JTBC는 오는 8월 2일 첫 방영되는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서 이진욱이 대형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 역을 맡는다고 24일 발표했다. 이진욱이 연기하는 윤석훈 캐릭터는 접근하기 어려운 차가운 인상을 지녔지만, 법정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력을 갖춘 로펌의 대표 완벽주의자로 그려진다. 드라마에서 윤석훈은 세상 경험이 부족하고 열정과 정의감만 넘치는 신입 변호사 효민 의 멘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박보검, JTBC 〈굿보이〉서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경찰 역할 맡는다

박보검, JTBC 〈굿보이〉서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경찰 역할 맡는다

"장르 자체가 제게는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이전에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얼굴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속 깊고 다정한 관식이 역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그가 이번에는 유쾌하고 통쾌한 액션으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지난 29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제작발표회에서 박보검은 출연 결심 배경을 설명했다.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내년 방영 예정…주연에는 한지민-박성훈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내년 방영 예정…주연에는 한지민-박성훈

JTBC가 내년 방영 예정인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배우 한지민과 박성훈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15일 발표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되는 이 작품은 사랑을 결심한 여성이 소개팅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성을 만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지민은 직장에서는 성공가도를 달리지만 서른이 넘도록 의미 있는 연애 경험이 전무한 이의영 역을 맡았다. 박성훈은 이의영의 다정한 소개팅 상대 송태섭으로 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