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천우희 주연 JTBC '마이 유스' 내달 5일 첫 방송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JTBC 제공]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JTBC 제공]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감성 로맨스 드라마 〈마이 유스〉가 다음 달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JTBC는 6일 송중기와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를 내달 5일부터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19세 시절 풋풋한 첫사랑을 나눴던 남녀가 성인이 된 후 재회하며 자신들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다룬다.

송중기는 극중 플로리스트 선우해 역할을 맡는다. 선우해는 주목받던 아역 배우 출신이지만 생계를 위해 20대를 소진하다시피 해야 했던 인물로 그려진다. 천우희는 그의 첫사랑인 성제연 역할을 통해 송중기와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에는 〈유미의 세포들〉과 〈아는 와이프〉의 이상엽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런온〉의 박시현 작가가 극본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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