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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이로하, 발목 부상 투혼… 26일 미니 5집 컴백 및 월드투어 순항

아일릿 이로하, 발목 부상 투혼… 26일 미니 5집 컴백 및 월드투어 순항

지난 18일 콘서트 리허설 중 발목 염좌 부상 입었으나 본인 강한 의지로 무대 대부분 소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앙코르 콘서트 성료 및 신곡 '체포하겠어' 최초 무대 전격 공개 오는 26일 미니 5집 'BREAK EVEN' 발매 앞두고 12월 일본 월드투어 등 활발한 글로벌 행보 예고
걸그룹 아일릿 멤버 이로하가 콘서트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으나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지난 1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이로하가 이날 진행된 앙코르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아 병원 진료 및 조치를 받았다고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무대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아티스트의 보호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공연 중 증세가 있을 경우 무대 참여가 일부 제한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캣츠아이, 美 SNL 새 시즌 화려한 포문… 신곡 무대부터 코미디 연기까지 맹활약'

'캣츠아이, 美 SNL 새 시즌 화려한 포문… 신곡 무대부터 코미디 연기까지 맹활약'

미국 NBC 간판 프로그램 'SNL' 시즌 52 첫 회 뮤지컬 게스트로 전격 출연 신곡 무대 및 자신들을 탄생시킨 오디션 프로그램 패러디 코미디 스킷 맹활약 MTV VMA 4개 부문 후보 지명 및 대형 음악 축제 '징글볼 투어' 개막 공연 출격
걸그룹 캣츠아이 가 미국 스타들이 주로 출연하는 NBC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aturday Night Live, 이하 SNL)〉 새 시즌 첫 회에 출연해 신곡 무대와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캣츠아이는 27일 방송된 〈SNL〉 시즌 52 첫 회에 뮤지컬 게스트로 나왔다. 데뷔 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세 번째 EP 'WILD'의 선공개곡 'Animal'과 타이틀곡 'Hootie Frutti' 무대를 꾸미고, 코미디 스킷에도 참여했다.
[포토&] 10주년 맞은 NCT 127, 지프차·와이어 띄웠다… 3만 1500석 전석 매진

[포토&] 10주년 맞은 NCT 127, 지프차·와이어 띄웠다… 3만 1500석 전석 매진

KSPO돔 5번째 단독 콘서트 '더 레드라인' 성료… 100여 대 레이저 투입·글로벌 동시 상영
전 세계 40여 개 지역 1천여 개 상영관 생중계, 11월부터 아시아 투어 돌입 한계 돌파한 10년의 궤적, 3만 1500석 전석 매진의 기염 그룹 'NCT 127'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로 '3만 1500석'을 완벽히 매진시켰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레드라인' 은 이들의 멈추지 않는 질주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NCT 127' 멤버들은 타협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지난 10년의 서사를 완벽하게 직조해 냈다.
마성의 여자 A(魔性の女A) '무라사키 이마' 한국서 첫 단독 공연, 12월 12일 예스24 상륙

마성의 여자 A(魔性の女A) '무라사키 이마' 한국서 첫 단독 공연, 12월 12일 예스24 상륙

작사·작곡부터 아트워크까지 총괄하는 올라운더, 예스24 원더로크홀 단독 무대 확정
완성형 크리에이터의 귀환, 마침내 성사된 첫 단독 무대 일본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무라사키 이마'가 마침내 한국 팬들과 오롯이 마주한다. 공연기획사 리벳 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그의 국내 첫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무라사키 이마'는 단순한 보컬리스트를 넘어선다. 작사와 작곡, 편곡은 기본이며 시각적 영역인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프로듀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지휘하는 완성형 신세대 크리에이터다.
트와이스 '디스 이즈 포' 360도 무대 포착…11년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 실황 LP 발매

트와이스 '디스 이즈 포' 360도 무대 포착…11년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 실황 LP 발매

다음 달 16일 스페셜 음반 출격, 지난 7월 KPSO돔 3일간의 피날레 실황 수록
11년의 궤적, 아날로그 선율로 깨어나는 피날레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가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디스 이즈 포' 피날레 공연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영구 박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16일, 뜨거웠던 서울 라이브 실황을 고스란히 담아낸 스페셜 LP 음반을 전격 발매한다고 15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스페셜 LP에는 지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PSO돔' 에서 펼쳐진 월드투어의 마지막 여정이 라이브 음원으로 수록된다.
16년 만에 돌아온 오아시스, 38일간 월드투어 확정… 아시아 패싱 이유는

16년 만에 돌아온 오아시스, 38일간 월드투어 확정… 아시아 패싱 이유는

예매 대란 방지 '사전 등록제' 도입, 유럽·미국 중심 9개국 순회…아시아 공연은 없어
16년의 침묵 깬 갤러거 형제, 전 세계 티켓 대란 예고 '브릿팝의 전설' '오아시스'가 38일에 걸친 대규모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16년 만의 극적인 재결합으로 전 세계 음악계를 뒤흔든 이들은 내년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록의 부흥을 선언한다. 오아시스는 14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나긴 반성의 시간을 끝냈다. 영국의 유해한 대중문화가 마침내 정상화되었음을 선언하며, 대중의 사기 진작을 위해 우리가 돌아온다"는 특유의 냉소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던졌다.
[추아영의 오르골] 분노의 시간을 지나 다시 울려 퍼지는 노래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추아영의 오르골] 분노의 시간을 지나 다시 울려 퍼지는 노래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 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스크린으로, 15년 불화 종식의 전말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스크린으로, 15년 불화 종식의 전말 "용서에 관한 영화"

9일 롯데시네마 단독 상영, 6주간의 밀착 기록 및 20년 만의 공동 인터뷰 공개…
15년의 침묵을 깬 '갤러거 형제', 스크린으로 부활한 브릿팝의 전설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적인 재결합 투어를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오는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2009년 돌연 해체를 선언했던 '오아시스'가 15년이라는 긴 침묵을 깨고 다시 하나 되어 전 세계를 열광시킨 '월드 투어'의 궤적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아일릿 민주, 이효리 '텐 미닛' R&B로 완벽 재해석…독보적 Y2K 감성

아일릿 민주, 이효리 '텐 미닛' R&B로 완벽 재해석…독보적 Y2K 감성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민주,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이효리 대표곡 '텐 미닛' 커버 영상 공개 원곡 R&B 스타일로 편곡해 자신만의 색깔 입히고 선곡부터 코러스 녹음까지 직접 참여해 역량 과시 개인 콘텐츠 호평 속 오는 10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아일릿 앙코르 콘서트 개최하며 열기 지속
그룹 아일릿 멤버 민주가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의 대표곡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새롭게 불렀다. 2003년 메가 히트곡 '텐 미닛', 민주만의 R&B 감성으로 재탄생 7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지난 6일 아일릿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민주가 부른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 '텐 미닛(10 Minutes)' 커버 영상이 전격 공개됐다. 2003년 발매돼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원곡을 민주는 감각적인 R&B 스타일로 편곡해 선보였다.
[인터뷰] “돈 한푼 쓰지 않고 진짜 나를 찾다” '담요를 입은 사람' 박정미 감독

[인터뷰] “돈 한푼 쓰지 않고 진짜 나를 찾다” '담요를 입은 사람' 박정미 감독

서른을 코앞에 둔 어느 날, 더 이상 행복하지 않다고 여긴 박정미 감독은 직장을 때려치고 여행길에 오른다.
리베카 솔닛은 아일랜드 여행기 〈마음의 발걸음〉에서 ‘여행자가 가장 많이 걷게 되는 길은 마음의 길’이라는 걸 길을 떠나 알게 됐다고 한다. 여행이 ‘몸의 위치 뿐 아니라 기억의 위치, 상상의 위치를 바꾸어놓는다’고 말한다. 박정미 감독이 기록한 다큐멘터리 〈담요를 입은 사람〉은 2년 간의 독특한 여행으로 몸과 기억, 상상의 모양을 바꾸고 자신의 마음의 길을 찾기까지 직접 묻고 찍고 만든 다큐멘터리다. ​ 출발의 다짐은 이랬다. ‘오늘 부로 1년 동안 돈 쓰지 않고 영국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