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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여자 A(魔性の女A) '무라사키 이마' 한국서 첫 단독 공연, 12월 12일 예스24 상륙

작사·작곡부터 아트워크까지 총괄하는 올라운더, 예스24 원더로크홀 단독 무대 확정

무라사키 이마 내한 공연 포스터 [리벳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라사키 이마 내한 공연 포스터 [리벳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성형 크리에이터의 귀환, 마침내 성사된 첫 단독 무대

일본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무라사키 이마'가 마침내 한국 팬들과 오롯이 마주한다. 공연기획사 리벳(LIVET)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그의 국내 첫 단독 내한 공연이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무라사키 이마'는 단순한 보컬리스트를 넘어선다. 작사와 작곡, 편곡은 기본이며 시각적 영역인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프로듀싱까지 전 과정을 직접 지휘하는 완성형 신세대 크리에이터다. 독보적인 세계관과 감각적인 사운드가 어우러진 '골든타임'(ゴ-ルデンタイム), '마성의 여자 A'(魔性の女A), '소문의 그 아이'(ウワサのあの子) 등은 대중과 평단을 동시에 사로잡은 그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그의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원더리벳''서울재즈페스티벌' 등 국내 굵직한 대형 음악 축제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라이브 기량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바 있다. 축제의 열기를 넘어, 아티스트의 깊은 음악적 내면을 온전히 들여다볼 수 있는 국내 첫 단독 콘서트 소식에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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