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 검색 결과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리메이크는 잘해야 본전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리메이크한다면 더욱 그렇다. 제아무리 정성껏 만들더라도 원작과의 비교를 피할 수는 없다. 리메이크가 호평보다는 비판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이러한 비판을 호되게 받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Taste of Cinema가 선정한 ‘2010년대 만들어진 가장 불필요한 리메이크 영화 10편’이다.
40년을 꿈꾼 프로젝트! 뤽 베송 감독이 말하는 <발레리안>

40년을 꿈꾼 프로젝트! 뤽 베송 감독이 말하는 <발레리안>

이 감독님, 그 이름을 어디다 갖다 놔도 참 잘 어울립니다. 앞에 두면 스피디한 느낌이 있고, 앞에 두면 묵직한 감도 있는데, 앞에 두면 파란만장한 상상력이 보입니다. 그 '천의 생각'을 가진 뤽 베송 감독이 (이하 )로 돌아왔습니다.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 감독 뤽 베송 출연 카라 델레바인, 데인 드한 개봉 2017 프랑스 상세보기 8월 30일 개봉한 은 1967년 처음 발간된 프랑스 그래픽노블 [발레리안과 로렐린]을 원작으로 합니다.
[8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기 영화를 제작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8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다빈치 전기 영화를 제작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다같은 공포가 아니다? 호러영화를 알기 위한 간단한 용어집

다같은 공포가 아니다? 호러영화를 알기 위한 간단한 용어집

제목에 딱 맞는 주제를 준비했다. 영화에 대해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이번에 다룰 내용은 호러영화에 사용되는 여러 단어들이다. 알아두면 의외로 쓸만하다. 왜. 누군가 호러영화를 보자고 했을 때 왜 그걸 보기 싫은지 적당히 설득할 수 있으니까. 에디터처럼. 산은 산이고 호러는 고어와 오컬트다. 서울 지하철 노선도 아님. 호러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이 표를 보자. 최대한 간략하게 앞으로 설명할 내용을 정리했다. 호러영화의 갈래가 이처럼 단순하진 않지만 이 그림을 담아두면 더욱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다.
더 나은 동생도 있다! 전편보다 나은 공포영화 컬렉션

더 나은 동생도 있다! 전편보다 나은 공포영화 컬렉션

팬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면서 전편을 답습하지 말 것. 속편은 그래서 잘 만들기가 더 어렵다. 특히 공포영화 속편이라면 공포 포인트를 파악한 관객들에게 신선한 긴장감을 줘야하니 그 상한선이 더 높은 편이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공포영화 중 전편을 뛰어넘은 속편들. # 이정도면 심폐소생술 (수위조절한 움짤이 있음을 미리 알린다. ) 8월 10일 개봉을 앞둔 . 에서 처음 등장했던 인형 '애나벨'을 소재로 한 2014년 스핀오프 의 속편이다.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왕좌의 게임>이 시작됐다. 매 시즌마다 HBO의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이 괴물 같은 드라마는 이번에도 무려 1010만명(스트리밍까지 합산하면 1610만명)이라는 엄청난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역대급 시즌이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보통 여름 시즌의 드라마들이 봄이나 가을에 비해 시청률이 떨어진다는 걸 감안한다면 매우 놀라운 수치인 셈이다. 이번 시즌부터 원작보다 앞서나간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높은 화제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듯 하다. 서서히 결말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모험담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려있다.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샤잠>, 기존 DC 확장 유니버스의 영화들과 달리 밝고 유쾌할 것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샤잠>, 기존 DC 확장 유니버스의 영화들과 달리 밝고 유쾌할 것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떡밥 대방출! 팬들 열광시킨 코믹콘 2017 돌아보기

떡밥 대방출! 팬들 열광시킨 코믹콘 2017 돌아보기

지난주, 영화 팬이나 코믹스 팬이라면 환호성을 질렀을 겁니다. 아마 유튜브를 계속 '눈팅'하느라 바빴을지도 모릅니다 . 왜냐하면 "2017 Comic-Con International: San Diego" 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코믹콘이란 말이 낯설다면. 씨네플레이에서 한국 코믹콘 개최를 앞두고 코믹콘을 소개했던 포스트를 잠시 들러보셔도 좋겠습니다(깨알홍보 성공ㅋ).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BY 씨네플레이] 코믹콘. 단어부터 생소한 분들 계실 텐데요.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

극장에 가면 연일 새로운 영화가 넘쳐나는데도, 어쩐지 마음이 허전할 때가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좋아하는 감독의 신작이 도통 보이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그 감독님, 어디서 뭐 하시나 싶어서 찾아본 신작 소식들, 한번 들어보실래요. 거장들의 차기작.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이 백배 상승하는 감독들이 있죠. 요즘 가장 뜨거웠던 뉴스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소식일 겁니다. 그의 9번째 작품의 윤곽이 드러났으니까요. 쿠엔틴 타란티노 / 엔니오 모리꼬네와 함께.
부천영화제 찾은 <야수의 날>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 인터뷰

부천영화제 찾은 <야수의 날>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 인터뷰

“영화만 찍다가 죽고 싶다.” - BIFAN 특별전 ‘판타스틱 영화의 거장’에 초청된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광기와 욕망, 호러와 블랙 코미디, 멜로와 스릴러가 뒤섞여 기괴한 장르적 에너지를 뿜어내는 영화를 만들어온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 감독이 BIFAN 특별전 상영 행사 참석 차, 부천을 방문했다. 비디오 대여점 시절, 소수의 컬트팬들로부터 열광적 지지를 받았던 (1993), (1995) 등의 장르 영화를 꾸준히 만들던 그는 2010년 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을 수상하며 일관되게 지독한 작품 세계를 예술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