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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영화시장의 큰손, 중국이 먹여 살린 영화들

세계 영화시장의 큰손, 중국이 먹여 살린 영화들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에서 중국의 향취를 맡는 게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왜. 할리우드가 중국 자본을 받아들이면서 많은 작품들을 중국의 '입맛'에 맞게 제작하기 때문이다. 씨네플레이에선 올 초 의 개봉에 맞춰 할리우드와 중국 자본의 결합인 '찰리우드'에 대해 정리한 바 있다. 이번엔 에 맞춰 '중국이 먹여살린 영화'들을 소개해본다. ※ 해당 포스트의 제작비/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 모조(http://www. boxofficemojo. com)를 기반으로 한다. ※ 중국의 수익 배율 관련 자료는 "한중콘텐츠연구소"의 분석을 토대로 한다.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올해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며 여름 시즌도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올여름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영화들은 별로 없죠. 개인적으로도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 6월의 마지막에 공개된 기대작 아닌 기대작. 파라마운트의 신작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나홀로 와이드 개봉했는데요, 역시나 예상대로군요. 자, 함께 25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제작비 1만 배 이상 흥행? 저예산으로 대박난 영화들

23 아이덴티티 겟 아웃 2017년 상반기,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한 저예산 영화 두 편이 있었습니다. 와 이죠. 9백만 달러를 들여 만든 는 전 세계에서 2억 7692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30배에 다다르는 수익을 냈죠. 은 더 놀랍습니다. 450만 달러의 제작비로 2억 513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니까요. 약 55배에 다다르는 흥행 수익입니다. 사실 알고 보면 두 편의 흥행 수익은 엄청난 '대박'에 속하지 않습니다. 몇십 배는 물론, 제작비의 1만 배가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한 영화도 있으니까요.
[2017년 2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벌써 6월 말이 되어가면서 2017년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며 2017년 여름 시즌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자, 지난주까지 북미 극장가는 워너의 여전사가 차트를 장악했었는데요, 네 편의 신작이 도전장을 내민 주말 북미 극장가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카 3(Cars 3) 로튼토마토 지수- 평론가: 66% / 관객: 78%IMDb 사용자 지수- 7.
'파괴지왕' 마이클 베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8가지

'파괴지왕' 마이클 베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8가지

2007년 1편 이후 어느덧 10년. 드. 디. 어. , 5편이 개봉했습니다. 시리즈뿐만 아니라, 를 비롯한 그의 여러 작품이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죠. '촬영장의 히틀. . 독재자'라는 소문부터, 그가 연출을 맡으면 뻔한 영화도 흥행하게 된다는 공식까지, 유난히 호불호가 심한 이 감독. 오늘은 마이클 베이에 대한 소소한 비하인드스토리를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1. 영화감독으로 데뷔하기 전, 뮤직비디오와 상업 광고 감독으로 활약했다. 무려.
어느덧 50번째 생일, 니콜 키드먼의 34년 활약상

어느덧 50번째 생일, 니콜 키드먼의 34년 활약상

6월 20일은 니콜 키드먼의 50번째 생일이다. 그녀는 절대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쉴새없이 작품을 내놓은 바지런함과 그 안을 채우고 있는 다양한 캐릭터로 누구보다 건강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키드먼의 생일을 축하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왕성한 작업량을 자랑하는 그녀의 지난 34년간의 활약상을 정리했다. 하와이에서 태어난 '천상의 별' 니콜 키드먼은 호주, 미국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 호주인인 부모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지낼 당시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2017년 2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 북미 극장가는 오랜만에 등장한 여성 히어로물이 깜짝 놀랄 만한 오프닝을 기록했었습니다. 그동안 마블에 눌려있었던 워너와 DC 관계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는데요, 새로운 신작 세편이 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주말, 어떤 변화가 있었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원더 우먼 (⇔) 로튼토마토 지수-평론가: 93% / 관객: 92%IMDb 사용자 지수-8.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
10년간 <트랜스포머>를 지켜온 숨은 공신, 스티브 자브론스키 음악감독

10년간 <트랜스포머>를 지켜온 숨은 공신, 스티브 자브론스키 음악감독

지난 2007년 트랜스포머>가 처음 선보인 지 10년 만인 올해, 벌써 다섯 번째 작품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변신로봇물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안착이란 긍정적인 반응과 달리 후속편이 이어질수록 평가는 나빠져만 가는데, 스펙터클한 비주얼에 비해 빈약한 스토리와 갈수록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러닝타임이 이런 악평을 부추긴 듯하다. 제작진도 이를 의식했는지 최악의 속편들을 양산(.
<미이라>의 매력적 악녀, 소피아 부텔라 입덕을 위한 키워드 10

<미이라>의 매력적 악녀, 소피아 부텔라 입덕을 위한 키워드 10

톰 크루즈 주연의 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개봉 첫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한 영화는 개봉 첫 주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에서 톰 크루즈만큼 관객들의 호감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다. 아마네트 역의 소피아 부텔라다. 눈밝은 관객이라면 의 살벌한 킬러 가젤을 연기한 배우임을 곧장 알아챘을 것이다. 소피아 부텔라는 , 를 지나 이번 까지 거치며 명실공히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존재감을 빛내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아직 낯설지만, 실은 굉장히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그녀의 이력을 10개의 키워드를 통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