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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건" 검색 결과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데드풀2'에 뮤턴트 캐릭터 '케이블' 등장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데드풀2'에 뮤턴트 캐릭터 '케이블' 등장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데드풀>,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오를까?

<데드풀>,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오를까?

약 1년 전이다. 이 포스터를 기억하는가. 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싹쓸이한 것처럼 제작한 이 포스터의 농담이 어쩌면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 지난해 라이언 레이놀즈가 오스카 욕심을 드러낸 적이 있다.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파더 도터 타임]에 연출 제의를 받고 있는 개빈 오코너 감독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의 원제는 'FROZEN'입니다. 그대로 번역하면 '얼어붙은', '냉동된' 정도가 되겠군요. 은 영화의 설정을 한눈에 전달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목이 흥행에 한몫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은 개봉 당시, 타국의 개봉명과 비교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의 개봉명은 , 리투아니아의 개봉명은 였다고 하네요. 다른 나라의 제목을 보니 '제목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 와닿죠?오늘은 원제를 뛰어넘는 번역 제목들을 알아보려 합니다. 보자마자 느낌 퐉! 영화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훌륭한 제목 사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나탈리 포트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복귀 원해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나탈리 포트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복귀 원해

안녕하세요. 사자왕입니다. 네이버 매거진에 연재하던 할리우드 소식을 이번 주부터 씨네플레이에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할리우드 소식으로 다시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최대한 확인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할 것인데요. 거대 자본이 투입되고 많은 사람이 함께 일하는 할리우드의 특성상 새로운 사실이 계속하여 보도되기 때문에 변경된 내용을 반영한 뉴스는 업데이트하고 루머는 정정하면서 할리우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2017 히어로무비 캘린더

2017 히어로무비 캘린더

2016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 새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씨네플레이는 2016년 한해의 영화계를 정리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를 준비합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 달력의 ‘빨간 날’이 며칠이나 있는지 세어보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2017년 히어로무비 캘린더’입니다. 마블, DC 뿐만 아니라 히어로무비 언저리에 있는 블록버스터도 함께 소개합니다. 2월
병맛이 대세!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병맛 캐릭터는?

병맛이 대세! 당신의 취향을 저격한 병맛 캐릭터는?

제시 아이젠버그 : 나 예뻐? 병맛이 대세인 시기입니다. 온갖 병맛으로 가득 찬 11월을 맞이하!야!, 병맛 영화 속 병맛 캐릭터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너드미의 대표 제시 아이젠버그의 캐릭터들은 병맛 초급이라 봐도 될 정도로(!) 병맛미의 범주는 어마어마하죠. 취향이 제각각인 우리들의 마음을 저격할 병맛은 가지각색인 것!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영화 속 병맛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이 리스트에 없다면 댓글로 공유해봅시다~. 데드풀 / 데드풀
위험한 여인, 엘르 패닝

위험한 여인, 엘르 패닝

깜찍한 아역에서끔찍한 파격까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많은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이 개봉했다. 파격적인 포스터 디자인만 보더라도 영화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추측이 가능하다. 한 모델 지망생 소녀가 놀라울 정도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자, 이를 시샘하는 다른 모델들이 그녀를 해코지하는 이야기다. 피를 뒤집어 쓰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보니, 역시 소녀의 폭주를 다룬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 (1976)가 떠오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