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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X김세정의 영혼 체인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7일 첫 방송

강태오X김세정의 영혼 체인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7일 첫 방송

왕세자와 부보상의 운명적 만남
강태오와 김세정의 영혼이 바뀐다. 오는 11월 7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다. 작품에서 강태오는 팔도를 뒤흔들 왕세자 이강으로, 김세정은 부보상 박달이로 분해 운명적 만남을 그린다. 극 중 이강 은 과거 연인을 잃고 웃음을 잃어버린 채 대리청정 중인 세자다.
안은진, 물오른 미모 화제

안은진, 물오른 미모 화제 "로코 첫 도전, 환상 심어주고 싶었다"

배우 안은진이 물오른 미모와 로맨틱 코미디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애 엄마' 위장 취업 싱글녀의 로맨스최근 제작발표회에서 핑크빛 실크 의상을 입고 등장한 안은진은 "대본을 볼 때부터 매 회마다 도파민이 팡팡 터졌다"며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 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포토&] 안은진,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 맡아 환한 미소

[포토&] 안은진,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 맡아 환한 미소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 현장
배우 안은진이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이날 안은진은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히며 "대본을 볼 때부터 매 회마다 도파민이 터졌다"고 전했다. 그는 생계를 위해 유부녀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 고다림 역을 맡아 달콤하고 유쾌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창욱,

지창욱, "배우 아니었으면 아예 다른 일 했을 것.. 수시도 다 화학공학 계열로 지원헀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로 돌아온 지창욱
배우 지창욱이 현재의 길을 걷지 않았다면 화학공학 계열의 길을 택했을 것이라는 의외의 과거사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의 두 주연배우, 지창욱과 도경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조각도시〉 비하인드부터 그들의 일상까지 밝히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지창욱은 이날 만약 배우 일을 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을 했을 것 같냐는 질문에 대해 "아예 다른 일을 했을 것 같다"라고 전하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만 해도 이과 계열...
[포토&] 김유정·김영대, 완벽한 호흡

[포토&] 김유정·김영대, 완벽한 호흡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
30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 현장. 주연을 맡은 김유정과 김영대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tvN '프로보노', 12월 방영 발표…티빙-넷플릭스 동시 공개

tvN '프로보노', 12월 방영 발표…티빙-넷플릭스 동시 공개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 방영 전 홍보 박차 가해
신작 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방영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프로보노〉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의 줄임말로, 공익을 위한 무료 변호를 의미한다. 해당 드라마는 출세에 목맨 판사가 공익 변호사가 돼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고 알려졌다.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이 출연하는 〈프로보노〉는 오는 12월 방영을 앞두고 10월 31일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을 공개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1인 2역 연기, 하지원 선배에게 조언 들어"

MBC 새 금토드라마, 영혼 체인지 다룬 로맨스 판타지 사극
배우 김세정이 영혼이 뒤바뀌는 캐릭터 연기를 위해 선배 배우 하지원의 조언을 적극 활용했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서 "1인 2역 연기로 가장 유명한 드라마 〈시크릿 가든〉 주인공이었던 하지원 선배에게 많이 여쭤봤다"며 "상대 배우와 시간을 많이 보내며 호흡을 맞추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조언해주셨다"고 말했다.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공익변호사 된 정경호, tvN 법정드라마 '프로보노' 12월 첫 방송!

공익변호사 소재 법정 드라마,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 신작
배우 정경호가 공익변호사로 변신하는 새로운 법정 드라마가 연말 시청자를 만난다. tvN은 30일 대형 로펌 내 공익팀을 배경으로 한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한 법정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정경호는 본의 아니게 판사에서 공익 전담 변호사로 전향하게 된 강다윗 역을 연기한다. 함께 출연하는 소주연은 하나에 꽂히면 깊이 파고드는 성격의 신입 변호사 박기쁨으로 분한다.
김요한X황보름별의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 메인포스터 공개

김요한X황보름별의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 메인포스터 공개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김요한 X 모태솔로 공대생 컴공과 황보름별
김요한이 황보름별의 알고리즘에 설레는 균열을 일으킨다.오는 11월 13일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 측은 30일, 강민학 과 주연산 의 초밀착 모먼트가 설렘을 자아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과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제4차 사랑혁명〉은 아이러니한 현실 풍자로 한국 블랙 코미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포토&] 이재욱, 하트 세례

[포토&] 이재욱, 하트 세례

배우 이재욱이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하트를 만들며 팬들에게 애교를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