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작 드라마 〈프로보노〉가 12월 방영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프로보노〉는 라틴어 'pro bono publico'의 줄임말로, 공익을 위한 무료 변호를 의미한다. 해당 드라마는 출세에 목맨 판사가 공익 변호사가 돼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고 알려졌다.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등이 출연하는 〈프로보노〉는 오는 12월 방영을 앞두고 10월 31일 대본 리딩 현장 사진 등을 공개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tvN에서 방영한 직후 OTT 플랫폼 티빙과 넷플릭스로 동시 공개된다며, 넷플릭스 또한 해당 사진을 공식 SNS로 게시했다.
〈프로보노〉는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를 연출한 김성윤 PD와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를 집필한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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