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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을 한자리에! '위키드: 포 굿' 11월 21일 무대인사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정영주, 남경주, 정승원

전세계를 매혹시킨 뮤지컬 블록버스터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오는 11월 19일 대한민국 최초 개봉을 앞두고 국내 더빙 캐스트들과 함께하는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했다.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주 금요일인 11월 21일 메가박스 코엑스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엘파바’ 역의 박혜나, ‘글린다’ 역의 정선아, ‘피예로’ 역의 고은성, ‘마담 모리블’ 역의 정영주, ‘마법사’ 역의 남경주, ‘보크’ 역의 정승원까지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최정상 뮤지컬 배우들이 총출동해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다. 〈위키드: 포 굿〉의 한층 깊어진 이야기와 압도적인 스케일, 짙어진 감동과 더불어 국내 더빙 캐스트들의 무대인사가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잊지 못할 원더풀한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키드: 포 굿〉의 무대인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유니버설 픽쳐스 공식 SNS 및 극장별 홈페이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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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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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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