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가 '사자보이즈'를 연상시키는 패션으로 대중의 눈을 사로잡았다.
BTS(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는 지난 10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보그 월드: 할리우드'(Vogue World: Hollywood)에 참석했다. 잡지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의 초청을 받은 그는 할리우드 스타들과 함께 해당 패션쇼를 빛냈다.
특히 그의 패션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는데, 긴 회색 코트와 챙이 넓은 회색 중절모를 착용해 한국의 두루마기와 갓을 연상시켰다. 허리 장신구까지 포인트를 둔 진의 패션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메기 강 감독이 “BTS V=사자보이즈 진우”라는 멘트로 게시물을 공유하기까지 했다.
뷔는 현재 소속 그룹 BTS의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내년 상반기 중 새로운 앨범을 발매해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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