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역대급 월드투어? BTS 완전체 소식에 소속사 “아직 미정”

소속사의 모호한 반응에도 주가는 상승세

BTS 방탄소년단 (출처=BTS 공식 SNS)
BTS 방탄소년단 (출처=BTS 공식 SNS)

BTS(방탄소년단)의 완전체 공연 가능성이 보도돼 팬들을 설레게 했다.

'블룸버그 뉴스'는 10월 26일(현지시간) BTS(뷔, 슈가, 정국, 제이홉, 지민, 진, RM)가 2026년 컴백과 함께 완전체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BTS는 내년 3월 새 앨범을 발매한 후 역대 최대 규모로 월드 투어를 계획 중이다. 총 65회 공연으로 그중 북미 공연은 30회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BTS의 소속사는 해당 보도 관련해 “새 월드투어 일정 및 규모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금융 기업 '블룸버그'의 언론사에서 전한 내용인 만큼 관계자 취재로 해당 내용이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BTS 소속사의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대중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BTS는 지난 6월 슈가가 전역함에 따라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현재 새 앨범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인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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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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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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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9.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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