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검색 결과

김다미·신예은 주연, 1980년대 풋풋한 로맨스 그린 JTBC '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 주연, 1980년대 풋풋한 로맨스 그린 JTBC '백번의 추억'

버스 안내양의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JTBC의 새로운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3일 첫방송 된다.
JTBC 새 토일 드라마 〈백번의 추억〉이 1980년대 특유의 낭만적 감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다미는 1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서 제가 쪽지를 하나 건네는데 그게 상대에게 전달이 되느냐, 아니냐를 두고 마음 아파하게 된다"며 "쪽지 하나를 소중히 하는 건 지금은 잘 모르는 느낌이잖아요. 낭만이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그 시절에는 첫사랑이라는 감정도 커다랗게 느꼈다고 한다"며 "시대에 맞춰 감정을 연기해보려 했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실황 영화, 공연에서 보지 못한 디테일 담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실황 영화, 공연에서 보지 못한 디테일 담았다

박은태·규현 출연, 18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오페라글라스로도 못 본 장면 있어"
뮤지컬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실황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배우 박은태는 "오페라글라스로 아무리 당겨도 보지 못했던 장면이 영화에는 있다"며 뮤지컬과 영화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박은태는 9일 서울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간담회에서 "무대에서는 자연스럽게 옆모습과 뒷모습을 보인 채 연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뮤지컬 배우들은 진심으로 연기를 하다 보니 디테일이 안 보이더라도 그런 부분을 다 연기한다"고 말했다.
이병헌 농담이 불지핀 손예진 '아역 홀대' 논란…아역 엄마 등판에 '상황 종료'

이병헌 농담이 불지핀 손예진 '아역 홀대' 논란…아역 엄마 등판에 '상황 종료'

'질문에 답 안 해' 이병헌의 폭로성(?) 농담에 인성 논란까지 불거졌으나, 아역 엄마가 '팩트는 다정했다'고 직접 해명하며 일단락됐다.
배우 손예진이 때아닌 '아역 홀대' 논란에 휩싸였으나, 해당 아역 배우의 어머니가 직접 해명에 나서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시작은 동료 배우 이병헌의 농담이었다. 논란은 지난 19일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시작됐다. 출산 후 복귀 소감을 밝히던 손예진에게 이병헌은 '촬영장에서 본 모습과는 다르다'며 장난스럽게 말을 꺼냈다. 그는 '딸로 출연하는 아역 배우가 질문을 많이 했는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해주더라'며 '저한테 '선배님이 맡아서 해주세요'라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니얼 대 김,

대니얼 대 김, "미드 '버터플라이' 중심엔 한국 심장 있다"

"버터플라이", 한국계 미국인의 정체성을 담은 드라마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가 한국의 심장을 품고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김은 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투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버터플라이"는 한국을 배경으로 김태희, 김지훈, 박해수, 성동일, 이일화 등 한국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드라마는 한국적인 요소와 미국적인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괄 제작과 주연을 맡은 대니얼 대 김은 "버터플라이"가 자신의 삶과 닮아 있다고 설명했다.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9월 24일 한국 개봉 확정…이병헌·손예진 재취업 전쟁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9월 24일 한국 개봉 확정…이병헌·손예진 재취업 전쟁

베니스·부산영화제 초청작 '어쩔수가없다' 예고편 공개, 가족·생계 지키려는 치열한 사투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9월 24일 한국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어쩔수가없다'는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느끼던 회사원 만수 가 갑작스럽게 해고된 뒤, 아내 미리 와 두 자녀를 지키고 어렵게 장만한 집을 잃지 않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다. 평범한 가장의 몰락과 분투라는 현실적 서사가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현장 포토]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참석한 출연 배우들!

[현장 포토]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참석한 출연 배우들!

[현장 포토] 이병헌·손예진,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

[현장 포토] 이병헌·손예진,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

[현장 포토] 박찬욱 감독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

[현장 포토] 박찬욱 감독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

[현장 포토]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

[현장 포토]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 현장

디즈니+ '파인' 류승룡,

디즈니+ '파인' 류승룡, "생명력 질긴 관석이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에서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오관석 역을 맡은 배우 류승룡이 극 중 캐릭터의 생존을 확언하며, 향후 시즌2 제작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오관석의 생사 여부를 두고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류승룡은 "분명히 살아난 것"이라고 단언했다. 류승룡은 자신이 연기한 오관석에 대해 "생명력이 질긴 인물"이라며 "운전석에 탔으면 죽었겠지만, 뒤에 탔으니까 살아남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