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검색 결과

 치지직, '귀멸의 칼날' 1기 같이 보기 이벤트 공개

치지직, '귀멸의 칼날' 1기 같이 보기 이벤트 공개

최신 극장판 한국 개봉의 열기를 이어가
치지직이 같이보기 이벤트로 〈귀멸의 칼날〉 열풍에 탑승한다.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8월 25일 '치지직 X 귀멸의 칼날 1기 같이보기'를 공개했다. 해당 이벤트는 같이보기 방송에 참여한 치지직 스트리머의 방송으로 〈귀멸의 칼날〉 1기를 함께 관람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해당 같이보기 이벤트는 8월 29일 금요일부터 9월 4일 목요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같이보기 중인 스트리머의 방송을 30분 이상 시청 시 자동 응모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귀멸의 칼날' 불법 촬영 20대 한국인, 일본서 체포

'귀멸의 칼날' 불법 촬영 20대 한국인, 일본서 체포

'무한성편' 상영 중 몰래 촬영 혐의, 과거 타인 명의 신용카드 도용 전력도 드러나
일본에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몰래 촬영한 20대 한국인이 현지 경찰에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교도통신은 21일, 경시청 오쓰카경찰서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한국 국적의 S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달 18일, 도쿄 신주쿠구의 한 영화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무한성편'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압수수색 결과, S씨의 스마트폰에서는 약 2시간 35분 분량의 영화 전체 영상이 발견됐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채닝 테이텀 케이조 역 캐스팅 '영어 더빙판 출연 확정'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채닝 테이텀 케이조 역 캐스팅 '영어 더빙판 출연 확정'

'데드풀 & 울버린' 스타가 일본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9월 12일 미국·캐나다 극장 개봉
'데드풀 & 울버린'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액션스타 채닝 테이텀이 현재 일본에서 전국 상영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1장 아카자 재래'의 영어 더빙판 성우로 캐스팅됐다고 버라이어티가 독점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을 배경으로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를 비롯한 귀살대와 귀들의 최종 결전을 그린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채닝 테이텀이 맡게 된 케이조(慶蔵) 역할은 오리지널 일본어판에서 나카무라 유이치가 담당했으며, 특정 캐릭터의 과거와 관련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