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치지직, '귀멸의 칼날' 1기 같이 보기 이벤트 공개

최신 극장판 한국 개봉의 열기를 이어가

'치지직 X 귀멸의 칼날 1기 같이보기' 이벤트 이미지 (출처=치지직)
'치지직 X 귀멸의 칼날 1기 같이보기' 이벤트 이미지 (출처=치지직)

치지직이 같이보기 이벤트로 〈귀멸의 칼날〉 열풍에 탑승한다.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8월 25일 '치지직 X 귀멸의 칼날 1기 같이보기'를 공개했다. 해당 이벤트는 같이보기 방송에 참여한 치지직 스트리머의 방송으로 〈귀멸의 칼날〉 1기를 함께 관람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해당 같이보기 이벤트는 8월 29일 금요일부터 9월 4일 목요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같이보기 중인 스트리머의 방송을 30분 이상 시청 시 자동 응모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혈귀와 이들을 막으려는 귀살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8월 22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한국에 개봉, 3일 만에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치지직은 해당 작품의 첫 시즌을 같이보기 이벤트로 진행해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

영화인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사태 1년만 파격 편성, 12월 7일 첫 방송…
NEWS
2026. 11. 6.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사태 1년만 파격 편성, 12월 7일 첫 방송…"조진웅 문제 옹호 아냐"

인공지능 교체 한계 봉착… "창작진 노력과 작품 가치 존중해야" 출연 배우의 과거사 논란으로 방영이 잠정 중단됐던 tvN 새 월화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마침내 시청자를 찾는다. tvN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두번째 시그널'을 오는 12월 7일 오후 10시 월화드라마로 정규 편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방송 여부 자체가 불투명했던 대작이 장고 끝에 공개를 확정하면서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방영 결정은 후반 작업이 한창이던 2025년 12월 배우 '조진웅'의 학창 시절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불거져 그가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지 약 1년 만에 내려진 결단이다. 당시 파장이 확산하자 제작진은 공개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 채 대책을 논의해 왔다.

'불후의 명곡' 故전유성 1주기 특집 기획…스페셜 MC 김신영부터 55년 지기 양희은까지 헌정 콘서트
NEWS
2026. 11. 6.

'불후의 명곡' 故전유성 1주기 특집 기획…스페셜 MC 김신영부터 55년 지기 양희은까지 헌정 콘서트

웃음의 대부 향한 그리움…‘2026 봉숭아학당’과 헌정 무대 마련 KBS 2TV '불후의 명곡'이 한국 희극계 거목 고(故) '전유성'의 1주기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KBS는 오는 7일 방영하는 방송을 '전유성 없는 전유성 특집'으로 꾸민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헌정 무대에는 고인과 반세기가 넘는 55년 동안 두터운 우정을 나눈 가수 '양희은'을 필두로, 마술 대회 후원으로 연을 맺고 영결식 당시 운구를 맡았던 마술사 '이은결', 실력파 보컬리스트 '권인하'와 '한영애'가 합류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고인이 다져놓은 토대 위에서 성장한 후배 희극인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