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꼽은 최고·최악의 영화
넷플릭스 시리즈 의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주연 배우 정호연이 국내 여배우 SNS 팔로워 1위를 차지하고 출연진이 미국 토크쇼에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진다. 이 기세가 이어져 2019년 에 이은 한국 영화 붐이 찾아오기를 바라본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미국인으로 처음 제임스 본드 영화를 연출한 캐리 후쿠나가 감독과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야기를 가져왔다. 또한 윌 스미스가 자신의 출연작 중 최고와 최악을 골랐는데, 어떤 작품인지 살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