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브 라이너" 검색 결과

[2017년 4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지오스톰Geostorm 스튜디오: Warner Bros제작사: Warner Bros Pictures, Skydance Media, Electric Entertainment 상영관 수: 3,000+장르 / 등급: 액션, SF, 재난 (PG-13)출연: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쉬감독: 딘 데블린 자. 이번주에는 무려 다섯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정말 매주 정신없이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먼저 최근 몇주동안 희비가 제대로 엇갈리고 있는 워너의 또한편의 기대작.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출신 영화인, 누가 있나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출신 영화인, 누가 있나

최근 할리우드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 바로 #멕시코_영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작 속에서 관객들 시선 사로 잡는 건 물론, 오스카 외 유수 시상식의 상을 휩쓰는 진주인공들이죠. 대감독들부터 이제 막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배우들까지, 할리우드 꽉 잡은 멕시코 영화인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alez Inarritu 한 번에 외우기 어려운 저 이름이 이제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최근 오스카 의 단골손님이죠.
BBC 선정 역대 최고의 코미디 영화들

BBC 선정 역대 최고의 코미디 영화들

영국의 가 '역대 최고의 코미디영화' 리스트를 발표했다. 영미권은 물론 전세계 영화 전문가들에게 코미디영화 베스트 10편을 앙케이트 받아 득표순으로 총 100개 영화를 선정했다. '역대'가 기준인 만큼 우리에게 다소 낯선 1960년대 이전 영화들도 대거 포함돼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 봐도 재미 면에선 전혀 손색이 없는 작품들이 즐비하다. 상위 20위권에 속한 영화들 가운데 에디터 취향대로 10편을 골라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우선 상위권에 랭크된 20개 영화 목록부터 보자. 20.
스크린으로 잘 옮겨 원작 소설보다 유명해진 영화 12편

스크린으로 잘 옮겨 원작 소설보다 유명해진 영화 12편

최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과 은 각각 김영하와 스티븐 킹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원작보다 더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습니다. 원작보다 못한 영화가 훨씬 많죠. 미국 영화 정보 사이트 (http://screenrant. com)는 2015년 '원작보다 나은 영화 12편'을 뽑았습니다. 리스트 중에는 원작도 호평받은 작품들도 많았는데요. 원작이 할 수 없는 부분을 영화적 방식으로 훌륭히 각색한 영화들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포소설의 제왕, 스티븐 킹이 만든 공포의 '그것'들

공포소설의 제왕, 스티븐 킹이 만든 공포의 '그것'들

광대 페니와이즈와 일곱 명의 친구들과의 악연을 그린 (9월 6일 개봉), 이 영화는 '공포 소설의 대가'로 불리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를 시작으로 스티븐 킹의 소설은 꾸준히 영화화됐는데, 특히 새로운 소재로 '공포'를 빚어내 인상적인 작품이 되곤 했다. 의 페니와이즈처럼, 스티븐 킹이 창조해낸 공포의 산물을 만나보자. 그것 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 출연 빌 스카스가드, 제이든 리버허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 캐리 는 스티븐 킹 개인에게도, 영화사적으로도 기념비인 작품이다.
풋풋하고 예쁜 영화 <플립>, 영화 속 할아버지 같은 칵테일 '플립'

풋풋하고 예쁜 영화 <플립>, 영화 속 할아버지 같은 칵테일 '플립'

플립>의 첫 장면을 보는 순간, 난 잠깐 동안 영화에 집중할 수 없었다. 혹시 기억하시는가. 은 12살>이란 예전 드라마를. 아마 딱 지금 내 나이 정도 될 법한 아저씨가 예전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소위 창문 구조로 시작되는 드라마였다. 어린 소년이 사춘기로 진입하면서 친구들과, 형과, 가족들과의 갈등과 사랑 속에 어른이 되어가는 전형적인 성장 드라마였는데, 내가 딱 케빈 정도 나이였을 무렵에 드라마를 봤었다. 드라마 포스터.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007> 시리즈 25번째 작품 개봉일 확정

[7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007> 시리즈 25번째 작품 개봉일 확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007 최신작의 북미 개봉일 발표 다니엘 크레이그 007 시리즈의 제작자인 마이클 G.
극장에서 해주라! 관객들 요청으로 강제 개봉 당한 영화들

극장에서 해주라! 관객들 요청으로 강제 개봉 당한 영화들

IPTV, VOD 시장이 커짐에 따라 모니터만 있으면 어디서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지는 꽤 되었죠. 하지만 여전히 스크린을 통해 영화 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많고, 이는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인데요. 이렇게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이 영화를 강제로 개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어떤 영화들이 강제 개봉 당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플립(2010) 먼저 이 포스팅을 쓰게 된 계기가 된 영화 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겠죠.
<내 사랑> <아메리칸 허니> <플립>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내 사랑> <아메리칸 허니> <플립>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내 사랑감독 에이슬링 월쉬 출연 샐리 호킨스, 에단 호크 이화정 기자하나와 하나가 만나 이룬 풍족함★★★☆작은 집 하나에 담긴 사랑과 인생, 예술의 총합. 몸은 불편하지만 정신은 건강한 여자 모드(샐리 호킨스), 그리고 소통에 능숙하지 못하지만 따뜻한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 소외된 둘의 만남은 모두의 시선에서 빗겨나 있지만, 둘의 만남은 급기야 풍족한 삶의 환희를 만들어낸다. 한 예술가의 탄생기이자, 평생을 이어간 사랑의 행로가 마음을 움직인다.
관객들 요구로 7년 만에 개봉한 <플립>, 어떤 매력이 있길래

관객들 요구로 7년 만에 개봉한 <플립>,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찾아봤을 플립>이 7월 12일 드디어 국내에서 개봉했습니다. 2010년 제작된 영화니 7년 만에 개봉된 것인데요. 뒤늦게 개봉하는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뜨겁습니다. 에디터는 얼마 전 퇴근길에 여주인공 '줄리'의 사진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은 사람도 봤을 정도. 도대체 이 영화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년 소녀의 순수한 첫사랑 아마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어린 시절 썼던 일기장을 우연히 발견한 기분이 들게 하는 영화이기 때문일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