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린치의 빨간 커튼, 감독 의자 등 경매에 출품
그의 예술 세계를 상징하는 다양한 소장품 포함
고 데이빗 린치 감독의 유품 450여 점이 오는 6월 경매에 부쳐진다. ‘버라이어티’에 의하면 줄리엔스 옥션(Julien’s Auctions)과 터너 클래식 무비 의 공동 주최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가데나 현장과 온라인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이번 ‘데이빗 린치 컬렉션’은 감독의 사망 이후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대규모 경매로, 그의 영화와 예술 세계를 상징하는 다양한 소장품이 포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