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검색 결과

[인터뷰] 인기 유튜버 출신? 매즈 미켈슨 주연 <아틱>의 조 페나 감독

[인터뷰] 인기 유튜버 출신? 매즈 미켈슨 주연 <아틱>의 조 페나 감독

온 생명의 기운이 자취를 감춘 적막한 북극. 이곳에 조난된 한 남자가 외로운 생존과의 사투를 벌인다. 매즈 미켈슨 단독 주연의 힘으로 영화를 이끌어 가는 에 각국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고요함 속에서 생의 의지를 불태우는 남자의 이야기 으로 데뷔한 감독 조 페나. ​ 그런데 그의 이력이 상당히 독특하다. 바로 '미스터리기타맨' 이라는 이름으로 약 274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인 인기 유튜버라는 점. 게다가 영상들은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재기발랄하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한 비운의 영화 21편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대받지 못한 비운의 영화 21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여하는 오스카 트로피.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이다. 2월 25일 오전 10시 에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TV조선이 생중계할 예정이다. ​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어떤 영화가 작품상을 차지할지, 어떤 배우가 오스카 트로피를 받을지 궁금하다. 잠깐. 그 전에 시상식 무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영화를 살펴보는 건 어떨까. ‘인디와이어’가 21편의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다. 이 리스트의 제목은 “21 Great Movies Completely Rejected by the Oscars in 2019”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음악,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용과 소년을 위한 진군가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음악,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용과 소년을 위한 진군가

동화 시리즈 크레시다 코웰의 동명의 동화 시리즈 (How to train your dragon)를 원작으로 삼은 가 대망의 마지막 편인 ‘히든 월드’를 선보인다. 지난 10년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지만, 언제나 타사 경쟁작들(1편은 와 에, 2편은 와 )에 밀려 좋은 평가에도 압도적인 흥행력을 보이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시리즈를 총괄했던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3편을 끝으로 완결을 짓겠다”고 선언한 상황인데, 과연 유종의 미를 거두며 박수받은 채 떠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떠나고 싶은 날엔,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

떠나고 싶은 날엔,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

연인과의 관계에서만 권태기가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인생과도 권태기는 찾아온다. 매일같이 하던 일이 버겁게 다가오고, 똑같은 출근길이 유난히 고역이고, 매일 같이 퇴사하는 꿈만 꾸고, 취미도, 친구도 모두 재미가 없는 시기. 그걸 사람들은 인생 권태기라고 한다. 이 시기에는 여행을 통해 새로운 걸 경험하는 게 좋다고 하지만, 떠나고 싶다고 해서 떠날 수 있다면 권태기는 오지 않았을 것이다.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여행길에 오르는 영화 5편을 준비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해외 매체가 선정한 2000년 이후,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Original Score)

존 윌리엄스 한스 짐머 요한 요한슨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콜라이더’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영화음악 리스트를 소개한다. 여기서의 영화음악을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오리지널 스코어 다. 영화 속에서 흘러나오는 가사 없는 음악,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가 한스 짐머, 존 윌리엄스 등이 영화를 위해 새로 작곡한 음악을 오리지널 스코어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속의 신나는 팝송 이나 속에서 레이디 가가가 부른 애절한 노래 같은 건 이 리스트에서 찾아볼 수 없다. 주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음악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절대 놓치면 안될 작품 7인의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추천작 21편 남동철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이 배우를 주목하라. 영주 Young-ju 차성덕 | 한국 | 100분 |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녀 영주 는 자신의 학업을 포기하더라도 동생만은 책임지고 싶다. 그러나 형편은 점점 어려워지고 영주는 부모님을 잃게 만든 교통사고의 가해자들을 찾아간다. 김향기의 압도적인 연기뿐 아니라 김호정, 유재명 등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호러의 황제 제임스 완이 믿고 맡긴 감독들은 누구?

호러의 황제 제임스 완이 믿고 맡긴 감독들은 누구?

컨저링 유니버스 . 컨저링 유니버스의 이 호러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제 연례행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3년 을 연출한 제임스 완 감독은 컨저링 유니버스 5편 외에도 블룸 하우스 프로덕션과 함께 시리즈 등을 제작하며 호러 영화의 영역을 넓혀왔다. 제임스 완의 선택을 받아 영화를 선보였던 감독들은 누가 있을까. 제임스 완 사단의 감독들을 정리해봤다. 제임스 완. 더 넌 감독 코린 하디 출연 타이사 파미가, 보니 아론스, 데미안 비쉬어 개봉 2018. 09. 19. 상세보기 2014년 존 R. 레오네티 감독 존 R.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개막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4년 상영 이후 위기의 연속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 체제를 꾸린 올해 영화제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약속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다짐에 영화인들도 보이콧 철회로 화답한 상황. 올해 BIFF에 거는 기대는 클 수밖에 없다. 윤재호 감독이 연출하고 이나영이 주연한 개막작 를 필두로 10일간의 영화 축제에 돌입하는 BIFF.
<업그레이드>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업그레이드>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업그레이드감독 리 워넬출연 로건 마샬 그린 송경원 기자무엇을 보다 어떻게, 아는 맛이라 더 입맛이 당긴다. ★★★☆좋은 의미에서 전형적이다. 전신마비가 된 남자가 외부의 도움을 얻어 초인적인 능력을 얻는다는 설정은 로보캅>(1983)을 비롯한 SF의 단골 소재 중 하나다. 로봇 대신 인공지능을 차용해 현대적으로 각색하고 합당한 액션 시퀀스를 구성한 것만으로도 상당히 새로워진다. 감시사회가 된 근 미래, 인공지능의 어두운 면 등 철학적 성찰을 양념처럼 뿌린 후 액션과 코미디를 넘나든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 연기 10’(링크)을 선정했다. 열연을 펼친 많은 배우들을 ‘강렬한’이란 한 단어로 10명 추려내기엔 다소 무리겠지만, 해당 순위를 보면 과연 순위에 선정할 만큼 오랫동안 기억될 연기임을 알 수 있다. 어떤 배우들이 ‘영화 사상 가장 강렬한’이란 타이틀을 쟁취했는지 만나보자. 10양익준 (상훈 役)(2008) 2008년 자신이 주연, 연출을 겸한 로 출사표를 낸 양익준이 10위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