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페인" 검색 결과

[2017년 5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50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 - 스튜디오: 20th Fox- 제작사: Chernin Entertainment, Seed Productions, Laurence Mark Productions, TSG Entertainment - 상영관 수: 3,100+- 장르 / 등급: 드라마, 뮤지컬 - 출연: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감독: 마이클 그레이시 가 휩쓸고 간 극장가에 틈새 시장을 노린 작품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리즈 위더스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40세 직장인 싱글맘의 인생 2막을 그린 입니다. 러브, 어게인>은 헬리 마이어스 샤이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잘 풀어내는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의 딸이기도 합니다. 낸시 마이어스가 제작을 맡고, 그 딸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직장인 싱글맘의 이야기라니.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 에디터의 필람 영화 리스트에 일찌감치 타이틀을 올린 작품인데요. 지나치리만큼 모범적이었지만 어쨌든 리즈 위더스푼의 사랑스러움과 에너지는 충분했습니다.
[2017년 4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대디스 홈 2Daddy's Home 2 스튜디오: Paramount제작사: Gary Sanchez Productions 상영관 수: 3,300+장르 / 등급: 코미디, 드라마 (PG-13)출연: 윌 페렐, 마크 월버그, 린다 카델리니, 존 시나, 존 리스고, 멜 깁슨감독: 숀 앤더스 자. 이번주엔 두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우선 올해 파라마운트의 마지막 희망 대디스 홈 2>입니다.
스웨덴 최고 수출품, 이케아 그리고 빌 스카스가드

스웨덴 최고 수출품, 이케아 그리고 빌 스카스가드

스웨덴 최고 수출품. 이케아와 스카스가드 일가의 남자들이죠. 스카스가드 일가 넷째 아들, 빌 스카스가드의 출연작 두 편이 연달아 개봉한 기념으로 승승장구 중인 신예 빌 스카스가드의 이력을 훑어보겠습니다. 아마도 가장 유명할 놀이동산 빌스카. . . . 빌 스카스가드는 1990년, 스웨덴 벨링뷔에서 스카스가드 일가의 넷째 아들로 출생했습니다. 아버지인 스텔란 스카스가드와 일곱 형제 중 알렉산더, 구스타프, 발터 스카스가드가 배우로 활동 중입니다.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서울, 뉴욕, 파리, 로마... 도시를 품은 옴니버스 영화 7

공간에 대한 기억은 개인적입니다. 친구와 여행을 가도 서로가 느끼는 게 다르듯이, 모두가 같은 경험을 하면서 사는 건 아니니까요. 장소라는 공통된 주제 하나만으로 여러 감독이 모여 만든 영화는 어떨까요. 서울부터 로마까지, 대도시를 중심으로 만든 옴니버스 영화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감독 최시형, 이우정, 정재훈, 김태용, 이정홍, 정혁기, 조현철 출연 고현, 박주희, 구교환, 이채은, 여수아, 조현철, 윤박 등 제작연도 2014감독 7명이 모여 단편영화 6편을 만들었습니다.
직접 가보고 고른 영화 속 여행지 베스트 & 워스트

직접 가보고 고른 영화 속 여행지 베스트 & 워스트

기억하는 독자는 없겠지만, 그동안 여행에 대한 사랑을 틈나는 대로(ㅋㅋㅋ) 어필하던 에디터. 이번 에디터 칼럼을 뭘 쓸까 고민하다가 틈나는 대로가 아니라 본격적으로 어필하고자 간략 종합판을 가져왔습니다. 이름하여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영화 속 여행지 BEST & WORST. (그렇기 때문에 남미, 미국, 동남아는 안 가봐서 제외했습니다. 언젠가 가겠죠. ) 야심 차게 순위를 매겨보려 했으나 마음이 약해져 그러진 못했는데요. 에디터의 취향 존중할 준비가 되었다면 스크롤을 내려볼~까~요~. B. E. S.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묘하게 재밌다. 다른 사람이 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보는 것에 대해 애기하려 한다. 내가 생각하는 영화가 등장하면 반갑고, 당연히 나와야 할 영화가 없으면 신뢰도가 떨어지기도 한다. 전혀 새로운 영화가 리스트에 있다면.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질 수도 있다. ‘씨네플레이’가 꾸준히 해외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소개하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이번엔 1990년대 영화 베스트 50이다. ‘인디와이어’라는 매체가 선정했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사이드웨이> 속 와인 안주로 딱인 호두 크랜베리 치즈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사이드웨이> 속 와인 안주로 딱인 호두 크랜베리 치즈

소설가 지망생이자 현직 영어교사인 마일스 와 한때는 잘 나갔지만 지금은 한물간 배우 잭 은 20년지기 단짝입니다. 그들은 잭의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총각파티를 겸해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 지역의 와인농장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나잇값을 못하는 철없는 중년임이 분명합니다. 글쎄, 마일스는 엄마의 일흔 번째 생일날 집에 들러 슬쩍 챙긴 비상금으로 여행경비를 마련하고, 일주일 후면 품절남이 될 잭은 약혼녀가 있음에도 다른 여자와 하룻밤을 보내고 싶어 아무에게나 수작을 걸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5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2] 1966년 스파게티 웨스턴 <장고>의 신작 발표

[5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2] 1966년 스파게티 웨스턴 <장고>의 신작 발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조니 뎁만 있는 게 아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

조니 뎁만 있는 게 아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 조니 뎁. 하지만 2003년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리즈를 이끌어온 힘에는 분명 영화 속 조연들의 활약도 있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에 포커스를 맞춰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조 샐다나 | 아나마리아먼저 요즘 시리즈에서 가모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조 샐다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