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질렌할과 레나테 레인스베〈무죄추정〉, 애플TV+ 6월 12일 공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삶의 모든 것들이 무너질 위기에 처한 한 남자의 이야기다.
등 제이크 질렌할 주연 애플TV+ 스릴러 이 6월 12일 공개된다. 은 스콧 터로우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카고 검찰청을 뒤엎은 끔찍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 시리즈다. 제이크 질렌할은 검사장으로서 완벽한 커리어를 쌓고 있는 한편, 집에서는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일과 가정 모든 면에서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러스티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