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케이팝X할리우드의 콜라보! 더보이즈, 〈아가일〉OST 발매

더보이즈 멤버 제이콥·케빈이 가창한 'Electric Energy'

더보이즈 멤버들과 매튜 본 감독. 사진=IST엔터테인먼트 공식 포스트
더보이즈 멤버들과 매튜 본 감독. 사진=IST엔터테인먼트 공식 포스트

더보이즈가 참여한 <아가일>의 OST 'Electric Energy  (Reimagination ver.)'가 공개됐다.

영화 <아가일>은 '킹스맨' 시리즈의 매튜 본 감독이 연출한 애플 오리지널 영화로, 지난 2월 국내 극장에서 개봉했다. <아가일>은 오는 4월 12일(금) 애플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더보이즈는 <아가일>의 애플tv+ 공개를 앞두고 <아가일>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곡 'Electric Energy'를 리메이크해 발매했다. 원곡은 아리아나 데보스, 보이 조지, 나이토 로저스 등이 가창한 곡인데, 더보이즈는 원곡과 달리 서정적인 발라드 스타일로 곡을 재해석했다. 리메이크 트랙은 더보이즈 멤버 케빈과 제이콥의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istent_theboyz Electric Energy, reimagined! pre-save at the link! http://platoon.lnk.to/electric-energy-reimagination #Argyllemovien #THEBOYZ #JACOB #KEVIN ♬ 오리지널 사운드 - THE BOYZ

 

매튜 본 감독은 더보이즈와의 협업에 대해 "그들이 우리 트랙에 완전히 다른 종류의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을 알았습니다. 결과에 대해 정말 흥분되고 세상에 공개하기를 기다립니다"라고 전했다.

영화 <아가일>은 오는 4월 12일(금)부터 Apple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NEWS
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