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형제, 차기 '어벤져스' 영화 두 편 연출 논의 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감독
루소 형제가 마블을 되살릴 수 있을까. 17일 오전 '할리우드 리포터'는 루소 형제가 마블 스튜디오와 '어벤져스' 차기작 두 편을 감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마블 스튜디오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5번째, 6번째 영화를 감독하기 위한 인물을 수개월에 걸쳐 찾고 있었는데, 의 숀 레비 감독을 포함한 여러 후보를 검토하던 중 최근 조 루소·안소니 루소와의 논의를 시작했다. 조 루소와 안소니 루소 형제는 총 4편의 MCU 영화를 담당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