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마블 히어로 60명 총집결할까? 〈어벤져스5〉에 마크 러팔로·크리스 헴스워스·베네딕트 컴버배치·톰 히들스턴 출연설 솔솔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5>(가제)에 MCU의 히어로들이 총출동할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마블 스튜디오는 <어벤져스5>에 MCU의 히어로 60명 이상을 출연시켜 '앙상블 영화'를 만들 계획을 세웠다. '데드라인'은 신작에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부터 톰 히들스턴, 시무 리우, 카렌 길리안 등이 출연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다만, <어벤져스5>의 세부 줄거리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어벤져스5>의 감독으로는 숀 레비가 가장 유력한 상황이다. 숀 레비는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을 비롯,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 등을 연출했다. 

<어벤져스5>는 당초 <어벤져스: 캉 다이너스티>라는 제목으로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정복자 캉' 역의 조나단 메이저스가 폭행 혐의로 MCU에서 퇴출당하자, 제목과 스토리를 전면 수정했다. 따라서 새롭게 수정된 <어벤져스5>의 메인 빌런이 누구일지, 혹은 다수의 빌런들이 등장할지의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NEWS
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