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과 울버린〉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 한국온다

7월 4일, 5일 양일간 내한

〈데드풀과 울버린〉
〈데드풀과 울버린〉

<데드풀과 울버린>의 주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이 다음 달 4일 내한한다.

배급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오늘(19일)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숀 레비 감독과 두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이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한국을 찾는다”고 전했다. 내한을 앞둔 두 사람은 기자회견과 레드 카펫 행사 등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데드풀과 울버린>은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데드풀이 울버린에게 협업을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휴 잭맨이 울버린을 연기하는 건 2017년 <로건> 이후 처음이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2018년 <데드풀 2> 개봉 당시에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준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어 <6 언더그라운드>(2019) 홍보차 내한해 SBS <런닝맨>에 등장했다. 휴 잭맨 역시 2009년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한국과의 깊은 인연이 있다.

한편, <데드풀과 울버린>은 7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인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NEWS
2026. 6. 25.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벤 이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당시 겪었던 오랜 갈등과, 출산 직후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비화를 눈물로 털어놓았다. ■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 아이가 찾아온 순간에도 반복된 배신감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웹예능 코너 ‘아는 형수’ 40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 벤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 대중에게 밝히지 못했던 이혼 과정의 속사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서 벤은 “살면서 별의별 걸 다 겪어본 것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향도 바뀐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사실상 나는 그 사람 이랑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라며 연애 시절을 포함해 결혼 생활 내내 깊은 갈등을 묻어두고 참아왔음을 암시했다.

젠데이아, 파리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셔츠 포착… 4편 제목 유출 논란 소동?
NEWS
2026. 6. 25.

젠데이아, 파리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티셔츠 포착… 4편 제목 유출 논란 소동?

패션 아이콘이자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여주인공 젠데이아(Zendaya·29)가 프랑스 파리 거리에서 입고 나타난 티셔츠 한 장 때문에 전 세계 영화계와 마블 팬 이 발칵 뒤집히는 소동이 벌어졌다.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가 다름 아닌 베일에 싸인 스파이더맨 4편의 공식 부제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 파리 한복판에 나타난 ‘MJ’… 티셔츠에 새겨진 ‘Brand New Day’의 의미 24일 버라이어티 등 보도에 따르면, 현재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에 체류 중인 젠데이아는 파리의 한 고급 레스토랑을 나서는 길에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그녀의 파격적인 하이패션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캐주얼하게 매치한 블랙 그래픽 티셔츠였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