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혁" 검색 결과

소간지에서 아빠로, 소지섭이 걸어온 길

소간지에서 아빠로, 소지섭이 걸어온 길

마냥 청춘스타로 남을 줄 알았던,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 소지섭이 아빠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얼굴로 대중을 찾아온 소지섭이지만, 아빠 역할을 맡은 건 이번 작품 가 처음이었는데요.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톱스타가 되기까지 소지섭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았습니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다 소지섭은 1995년 청바지 브랜드 스톰 의 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하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당시 스톰의 메인 모델은 듀스의 김성재였지만,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소지섭이 메인 모델로 발탁됩니다.
김하늘과 강하늘, '투 하늘'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김하늘과 강하늘, '투 하늘'의 소름돋는 평행이론

2월 21일은 누구 생일. 바로 ‘두 하늘’의 생일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김하늘과 강하늘, 두 배우의 생일이란 사실. 생일도 같고 이름도 같은 두 배우, 이번 포스트로 함께 만나볼까요. 평행이론. 김하늘은 1978년 2월 21일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태어났습니다. 강하늘은 1990년 2월 21일에 부산에서 태어났죠. 팬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강하늘의 본명은 바로 김하늘. 생일도 같고, 이름도 같고, 12년 차이라 말띠인 것도 같고, 거기에 혈액형도 똑같이 B형이라는데요.
오란씨 걸, 윤 중위, 최애라, 월영...김지원이 걸어온 길

오란씨 걸, 윤 중위, 최애라, 월영...김지원이 걸어온 길

한지민, 이연희 다음은. 뜬금없는 이 질문의 정답은 김지원이다. 2011년 시작된 은 2편 을 거쳐 3편 로 이어졌다. 김명민과 오달수 콤비가 자리를 지키는 사이 영화의 다른 축을 담당하는 여성 캐릭터는 한지민, 이연희를 거쳐 김지원으로 바뀌었다. 오란씨 광고 모델부터 시리즈에 출연하기까지 김지원이 지나온 길을 돌아봤다. 김지원은 오란씨 광고를 통해 오란씨 걸로 유명해졌다. 롤리팝 2 광고에서는 김지원의 얼굴이 전부 보이지 않았다. 김지원은 원빈의 연인으로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서현과 함께 출연한 광고도 있다.
<침묵>으로 연기 변곡점 보여준 배우 박신혜

<침묵>으로 연기 변곡점 보여준 배우 박신혜

2017년, 20대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 누가 있을까. 으음…. 바로 떠오르는 배우가 없는 것 같다. 특히 영화로 한정한다면 유독 눈에 띄는 여성 배우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런 와중에 에 출연한 박신혜가 눈에 들어왔다. 청춘멜로 드라마의 주인공 이미지가 강했던 박신혜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드라마에서 영화로 그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박신혜가 지금 20대 충무로를 대표할 수 있을까. 그녀의 연기 인생을 돌아볼 시기다.
따라하기 있기 없기? 영화 속 장발 남배우들

따라하기 있기 없기? 영화 속 장발 남배우들

요즘 시대에 남자라고 짧은 머리만 해야 한다는 건 참 구시대적인 발상입니다. 하지만 장발이 아무나 어울리기 힘든 것도 사실이죠. 그렇기 때문에 장발을 한 캐릭터가 영화에 등장할 때면, 더욱 눈길을 끄는데요. 오늘은 캐릭터를 위해 영화에서 장발 스타일에 도전한 배우들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배우가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함께 보시죠. - 윤계상동글동글 풍산개상(. )인 윤계상에게 섹시한 장발이라니. . . . 왠지 안 어울릴 것 같은 조합입니다.
공범자 아닌 진범을 쫓는 주진우 기자의 분투기, <저수지 게임>

공범자 아닌 진범을 쫓는 주진우 기자의 분투기, <저수지 게임>

중국 요순시대, '태평성대'라고 일컫는 그 시절은 왕의 이름을 물어도 전부 모른다고 대답했다 전해진다. 그 시절 노래 '격양가'엔 제력우아하유재(帝力干我何有哉, 제왕의 힘인들 내게 무슨 소용 있으랴)란 구절도 있다. 왕의 이름도 모르고 그의 권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야말로 진정 국민들이 살기 좋은 시대란 것이다. 그런데 이 분, 나라의 수장에서 내려간 지 4년이 됐는데 최근 더 자주 보이고 그 이름이 자주 들린다. 이명박 전 대통령.
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포스트에 이 분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 박수. . . . (짝짝짝) 에디터가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배우, 박병은인데요. 암살>의 카와구치, 연애의 온도> 민 차장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요. 최근 원라인>의 야심가 박 실장을 맡아 열연. 미끈한 외모의 몹쓸 인간 연기로 주목받았지만실제 정체는 근래 보기 드문 낚시광 수렵생활인입니다. 동료 배우 임시완은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 말했습니다. “연기계의 대어. 연기계의 월척. ”이라고요. 배우 박병은이 더욱 흥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담아 박병은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봅니다.
1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1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어쌔신 크리드감독 저스틴 커젤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마리옹 꼬띠아르 송경원 기자'암살닦이'까진 아니다. 평점 ★★☆ 동명의 원작게임을 소재로 하되 오리지널 캐릭터와 서사를 선택했다. 시도는 좋았지만 도식적으로 끌어들인 요소와 애니머스 등 복잡한 설정들을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에 우왕좌왕한다. 액션의 강화, 철학적 주제 탐색 사이에 서성이다 둘 다 놓쳐 버린 모양새다. 전체적으로 평균 이하지만 미덕이 없는 것도 아니다. 헐거운 서사와 설득력 없는 캐릭터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액션신 등 몇몇 장점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