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출연 <승리호>(가제) 7월 크랭크인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출연 7월 크랭크인 송중기, 김태리, 유해진, 진선 가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 캐스팅을 완료하고 7월 촬영에 돌입한다. 는 한국영화 최초로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영화를 표방하는 작품이다. 송종기는 승리호의 파일럿 태호, 김태리가 승리호의 선장 역을 맡았다. 진선규는 승리호의 살림꾼 타이거 박을 연기하고, 유해진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로봇 모션 캡쳐와 목소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는 등을 연출한 조성희 감독이 연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