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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세계의 주인' 릴레이 응원 상영회 동참

김숙·최동훈 감독과 함께 릴레이 바통 받는다

〈세계의 주인〉
〈세계의 주인〉

영화 〈세계의 주인〉이 1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배우와 감독의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바른손이엔에이 측은 배우 이준혁, 코미디언 김숙, 그리고 〈외계+인〉, 〈암살〉을 연출한 감독 최동훈이 나서서 〈세계의 주인〉 '응원 상영회'의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는다고 밝혔다. '릴레이 응원 상영회'는 〈세계의 주인〉을 먼저 관람한 셀럽들이 더 많은 관객에게 영화를 소개하고 싶다는 취지에서 시작된 자발적인 상영회다. 지금까지 김혜수, 송은이, 김태리, 김의성, 배성우, 류현경, 고아성, 박정민 등의 배우가 참여했다.

이번 상영회는 서울은 물론 부산과 대구, 광주까지 마련돼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상대적으로 '세계의 주인'을 관람할 기회가 적었던 지방 관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세계의 주인〉을 보고 싶은 관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후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바른손이앤에이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들〉, 〈우리집〉을 연출한 윤가은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 〈세계의 주인〉은 인싸와 관종 사이,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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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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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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