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4년 만에 미니앨범 '스테이' 발표
다음 달 3일 '스테이' 공개 후 전국 투어 콘서트 개최
그룹 어반자카파가 4년 만에 새로운 미니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앤드류컴퍼니는 어반자카파가 다음 달 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스테이' 를 발표한다고 발표했다. 신보에는 팝, 알앤비(R&B), 발라드, 모던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이 수록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어반자카파의 음악이 주는 신비한 힘과 독특하고 세련된 목소리, 팝적인 요소를 더해 고급스러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반자카파는 신보 발매와 함께 겨울을 주제로 한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