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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4년 만에 미니앨범 '스테이' 발표

다음 달 3일 '스테이' 공개 후 전국 투어 콘서트 개최

그룹 어반자카파
[앤드류컴퍼니 제공]
그룹 어반자카파 [앤드류컴퍼니 제공]

그룹 어반자카파가 4년 만에 새로운 미니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앤드류컴퍼니는 어반자카파가 다음 달 3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스테이'(STAY)를 발표한다고 발표했다.

신보에는 팝, 알앤비(R&B), 발라드, 모던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이 수록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어반자카파의 음악이 주는 신비한 힘과 독특하고 세련된 목소리, 팝적인 요소를 더해 고급스러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반자카파는 신보 발매와 함께 겨울을 주제로 한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다음 달 22일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같은 달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어 12월 6일 부산, 12월 13일 성남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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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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