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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WE GO UP' 라이브 화제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액션스쿨을 다니며 와이어 액션을 배웠다고 밝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베이비몬스터의 라이브 영상이 화제다.

19일(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신곡 ‘WE GO UP’으로 돌아온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가 출연했다. 힙합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랩이 인상적인 ‘WE GO UP’에 대해 베이비몬스터는 “세상을 흔드는 게임체인저가 되어 정상으로 올라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날 베이비몬스터는 신곡 ‘WE GO UP’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파워풀한 래핑부터 고음 애드리브까지 완벽하게 소화했고,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지난 10일 공개된 ‘WE GO UP’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같다”는 평이 자자한 가운데, 유튜브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과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액션씬을 소화하기 위해 액션스쿨을 다닐 정도로 진심이었다고 밝혔다. 아현은 파쿠르, 치키타는 격투기, 루카와 아사는 와이어 액션을 배웠고, 고소공포증이 있는 루카는 2층에서 뛰어내릴 정도로 혼신을 다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현은 “쉽지는 않았지만 하고 나면 그만큼 성과가 나오니까 뿌듯했다”고 밝혔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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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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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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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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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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