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검색 결과

티켓박스에서 말하기 민망한 제목의 영화들

티켓박스에서 말하기 민망한 제목의 영화들

온라인과 모바일 예매가 보편화된 지금, 이런 걱정은 사실 '농담'에 가깝다. 하지만 어떤 영화 팬들은 어떤 영화 제목에 "이건 현장 구매 못하겠네요"라고 농을 던지곤 한다. 앞으로 소개할 영화들은 티켓박스에서 직원에게 "☆★○●◇ 두 장 주세요"라고 말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제목을 살펴보자. 가장 최근 사례는 바로 이것. . 관객들은 잘 어울리는 제목이라고 하지만 다소 거친 표현인 건 맞다. 그래서 이 영화, 직원조차 '제목이 너무 쎈가' 싶어서 다른 제목도 염두에 뒀다. 그 '가제'는 아래 이미지에 있다.
봉준호 <옥자>는 한국영화? 미국영화? 기준 알아봤더니

봉준호 <옥자>는 한국영화? 미국영화? 기준 알아봤더니

. 넷플릭스가 투자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상당수 언론에서 이를 두고 “한국영화 두 편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는 한국영화일까요. 애매합니다. 씨네플레이는 의 사례에서 비롯된 궁금증을 해결해보려 합니다. 한국영화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을까요. 있다면 그 기준은 뭘까요. 지금부터 알아봅시다. 에 출연한 아놀드 슈왈제너거 와 김지운 감독. 촬영현장의 미아 바시코프스카 와 박찬욱 감독.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은 어떤 모습?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은 어떤 모습?

2018년 북미 개봉 예정인 가 한국 촬영을 확정지었습니다. 3월 말부터 4월 초, 약 2주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가 선택한 지역은 바로 부산. 부산시의 랜드마크 광안리 해변, 마린시티, 자갈치시장 일대 등에서 펼쳐질 블랙 팬서의 활약이 궁금한 가운데. . . .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을 보면 넘나 반가운 것. 오늘은 해외영화에 담긴 한국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촬영한 영화부터, 로케이션을 오진 않았지만 한국을 배경으로 삼고 있는 영화까지. 어떻게 구현됐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스크롤 내려 확인해봅시다~.
<로건> 예고편 보고 역대급 예고편 15개를 떠올려봤다

<로건> 예고편 보고 역대급 예고편 15개를 떠올려봤다

. 2017년 3월 개봉 예정입니다. 예고편의 조회수가 1억 4천만 뷰를 넘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휴 잭맨이 마지막으로 울버린을 연기하는 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그런 기대감에 예고편을 보는 사람이 많았을 테지만 예고편 자체도 훌룡했습니다. 에디터는 티저 예고편을 아주 인상적으로 봤습니다. 티저 예고편 의 티저 예고편은 그 자체로 흡인력이 뛰어납니다. 음악이 분위기를 좌우했습니다. 조니 캐시의 ‘허트’ 가 쓰였습니다. 의 티저 예고편을 보면서 인상적인 예고편이 또 뭐가 있을까 궁금해져서 찾아봤습니다.
인도판 <아저씨> 제목은? 아시아에서 리메이크된 한국영화들

인도판 <아저씨> 제목은? 아시아에서 리메이크된 한국영화들

리메이크작 , 리메이크작 리들리 스콧이 곡성> 리메이크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사실 올드보이>, 등의 걸작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 적이 있지만, 원작의 매력을 뛰어넘지 못했었지요. 다른 문화권에서 독특한 소재의 작품을 제대로 ‘현지화’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같은 아시아권에서 진행된 한국영화 리메이크 작품들을 돌아보겠습니다. 이미지= 조용한 가족(1998) / 카타쿠리가의 행복(2001), 일본 김지운 감독의 조용한 가족>은 산장을 운영하게 된 평범한 가족이 본의 아니게 살인과 시체유기의 전문가가...
할리퀸, 나를 망치로 때린 나의 구원자

할리퀸, 나를 망치로 때린 나의 구원자

그녀는 지금 죄수복을 돌돌 말아 플라잉 요가 중. 정녕 저기가 감옥이란 말인가. 는 악당들이 난장판을 벌이며 활약하는 영화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배트맨이 고민하는 고담 시티의 깨끗한 밤 문화 조성 방안 (혹은 우리 엄마 마사), 슈퍼맨이 고민하는 더 나은 인류의 미래 (혹은 우리 엄마 마사)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이 악당들은 그저 어떻게 하면 한 번 더 나쁜 짓을 할 수 있을지 궁리할 뿐이다. 예를 들면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절대 악당 조커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