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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정우,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출연 확정

[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정우,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출연 확정

정우 출연 확정 정우 정우가 의 주인공 강력계 형사 명득 역으로 캐스팅 됐다. 는 명득이 수사 중 알게 된 범죄 조직의 돈에 손을 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의 각본을 담당했던 신예 김민수 감독이 연출한다.는 12월 중순 촬영에 돌입한다.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주지훈과의 두 번째 만남엔 깜짝 손님이 있었다. 신과함께>로 한국 판타지물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린 김용화 감독이었다. 김용화 감독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나를 보며 주지훈은 “감독님 계신다는 말 안 해서, 놀랐죠. 크하하하” 웃는다. 흥미로운 일을 도모하는데 한창 재미가 들린 주지훈다웠다. 김용화 감독과 주지훈은 ‘연출자-배우’ 사이라기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우정을 도모하는 ‘친구’, 혹은 해원맥이란 캐릭터를 공유한 ‘형제’ 같았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장동건, 현빈 주연의 사극 좀비 영화 이 10월25일 개봉했다. 사극과 좀비를 합친 신선한 조합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올해 각각 , 으로 이미 한차례 관객들을 만났던 장동건, 현빈. 거기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에서 이완용을 연기한 김의성까지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으니, 은 익숙한 배우들이 그리는 색다른 영화가 될 듯하다. 로 올해 두 번째 영화 필모그래피를 장식한 장동건, 현빈, 김의성. 그러나 두 편을 넘어 올해만 세 편 이상의 영화로 모습을 비추는 배우들도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 했는가.
<강변호텔> <공작> 기주봉, “감독에게도 연기자에게도 모든 영화는 서로에겐 초심이다”

<강변호텔> <공작> 기주봉, “감독에게도 연기자에게도 모든 영화는 서로에겐 초심이다”

늘 함께했지만 새삼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있다. 홍상수 감독 23번째 장편영화 의 배우 기주봉이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배우를 시작한 지 40년이 훌쩍 넘었지만 첫 해외 수상이다. 그는 유독 상과 인연이 없었다. 1990년대부터 120여편의 크고 작은 영화에 출연했지만 국내에서의 수상도 올해 4월 (2016)로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게 처음이었다. 상이 배우의 가치를 재는 기준이 될 순 없지만 그간 한국영화에 그가 남긴 족적을 떠올려보면 이상한 일이긴 하다.
로카르노 남우주연상 쾌거 이룬 배우, 기주봉은 누구?

로카르노 남우주연상 쾌거 이룬 배우, 기주봉은 누구?

홍상수의 제71회 로카르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한 기주봉.
머리빨 인정? 남자 배우 장발 vs 짧은 머리 본격 비교

머리빨 인정? 남자 배우 장발 vs 짧은 머리 본격 비교

헤어 스타일 하나만으로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 소위 말하는 '머리빨'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배우에 따라서 짧은 머리가 상상이 안 가는 배우가 있는 반면, 반대로 장발이 상상 되지 않는 배우도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들의 장발, 짧은 머리 모습을 비교해보려 한다.
쌍천만의 신화 '신과 함께' 음악의 방준석

쌍천만의 신화 '신과 함께' 음악의 방준석

티저포스터 24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에도 매일 10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한 영화에 몰리고 있다. 아니 폭염 때문에 더 몰렸던 건지도 모른다. 김용화 감독의 신과 함께 - 인과 연>은 개봉 당일 124만 명을 시작으로 다음날 107만 명, 3일째도 107만 명, 그리고 4일차엔 하루 최다관객수를 146만 명으로 경신하는 기록을 세웠고(기존 기록은 인피니티 워>의 133만 명이었다), 5일차엔 129만 명을 동원하며 개봉 5일 만에 600만 명이 넘는 역대 최단 기간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미 1000
천 만 배우, 칸 배우, 주지훈

천 만 배우, 칸 배우, 주지훈

천만 영화 주연, 칸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 흥행하는 배우이자 연기력도 출중한 배우. 바로 주지훈이다. 주지훈은 영화 로 천만 영화의 주연이 됐고, 을 통해 칸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개성 넘치는 얼굴과 187센티미터라는 큰 키가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까칠한 황세자'부터 '능글맞은 저승차사', '의심 많은 북한 보위부 요원'까지 대중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준 배우 주지훈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인생 드라마, 을 만나다.
한국 사극 영화 속 최고의 검객 캐릭터는?

한국 사극 영화 속 최고의 검객 캐릭터는?

* 해당 영화들의 줄거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편과 더불어 쌍천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신과 함께-인과 연>은 전편에 비해 삼차사들의 캐릭터에 보다 집중했다. 천년 전 과거, 그들이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는지를 조명했다
한국 영화 사상 역대급 블록버스터 <신과함께-인과 연> 시사 반응

한국 영화 사상 역대급 블록버스터 <신과함께-인과 연> 시사 반응

작년 12월 개봉했던 에 이어 2편 이 8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1편에서 저승에 온 '자홍'의 이야기에 집중했다면, 2편은 강림 , 해원맥 , 덕춘 삼차사들이 과거 어떻게 연이 닿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편이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큰 흥행을 한 만큼 아마 많은 관객들이 어떤 후속편이 나올지 궁금해하고 있을 터. 7월 24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언론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