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상금" 검색 결과

조진웅·유재명·허광한의 스릴러 드라마 〈노 웨이 아웃〉, 올 하반기 공개 예정

조진웅·유재명·허광한의 스릴러 드라마 〈노 웨이 아웃〉, 올 하반기 공개 예정

희대의 흉악범 유재명, 한국으로 온 킬러 허광한의 모습 어떨까
굵직한 출연배우 라인업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드라마 이 올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은 희대의 흉악범 ‘김국호' 가 13년 만에 출소하고 누군가 그의 목숨에 현상금 200억원의 공개살인을 청부하자 온 사회가 혼란에 빠진다는 내용의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은 조진웅X유재명X김무열X염정아X성유빈X이광수 등 화려한 배우진이 연기 진검승부를 예고하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대세이자 ‘상견니’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대만 배우 허광한의 첫 한국 드라마 데뷔작이기도 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몰리고 있다.
2024년 첫 한국영화 시사회 〈외계+인 2부〉, 리뷰&기자회견 중계

2024년 첫 한국영화 시사회 〈외계+인 2부〉, 리뷰&기자회견 중계

1월 10일 개봉하는 〈외계+인 2부〉 시사 및 기자간담회 현장
가 2024년을 열었다. 2022년 7월 20일 개봉한 로부터 이어지는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지난 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라는 말로 시작한 1부에서, ‘가드’ 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현대 지구에 살고 있었다.
서울독립영화제 2023 역대 최다 관객 동원하며 폐막

서울독립영화제 2023 역대 최다 관객 동원하며 폐막

올해 영예의 대상은 노영석 감독의〈THE 자연인〉,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은 박찬우 감독의〈아무 잘못 없는〉이 수상했다
서울독립영화제2023이 지난 8일 열린 폐막식에서 올해의 행사 보고와 시상을 마치며 9일의 긴 여정을 끝냈다. 배우 공민정, 서현우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에서 대상을 비롯한 본상 5개 부문, 새로운선택 부문 2편, 특별상 8개 부문, 총 상금 1억 원에 달하는 수상작이 공개됐다. 영화제는 폐막까지 총 17,015명(2022년 13,575명)의 역대 최다 관객을 모으며, 독립영화에 대한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확인했다. 놀랍게도 무려 3천여 명의 관객이 늘어난 것이다.
'2023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으로 배두나 배우 선정

'2023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으로 배두나 배우 선정

공로상으로는 한국 여성감독 최다 장편영화 연출 기록에 빛나는 임순례 감독 선정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2023 여성영화인축제’의 공로상 수상자로 임순례 감독이 선정됐다. 또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로 배우 배두나, 지난해 처음 제정된 강수연상 수상자로 인디스페이스 원승환 관장이 선정됐다. 임순례 감독은 한국 영화계 여성감독 최다 장편영화 연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96년 를 시작으로 (2001), (2008), (2010), (2013), (2014), (2018)와 올해 초, 국내 여성감독 최초 100억원대 규모 대작 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동료들은 무슨 죄! 제작진만 속앓이하고 있을 이선균 차기작 향방

동료들은 무슨 죄! 제작진만 속앓이하고 있을 이선균 차기작 향방

​ 배우 이선균이 마약 혐의로 수사 중에 있다. 아마 필자뿐 아니라 모두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듯하다. 이 예상치 못한 소식에 당혹감도, 예상외로 훨씬 악질인 품행에 분노도, 그가 보여준 연기에 찬사를 보냈던 것에 후회도 들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지금 제3자인 대중보다 더 심각한 걱정을 안고 있을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그의 차기작 공개를 앞둔 사람들이다. 이선균은 올해에 영화 2편을 선보였고, 차기작도 2편 대기 중인 상태였다. 향방을 알 수 없게 된 두 영화, 그리고 하마터면 큰일을 치를 뻔한 드라마들을 정리했다.
추석 연휴 앞둔 지금, 시청자의 마음을 훔칠 ‘도적’을 비롯한 9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9/21~9/27)

추석 연휴 앞둔 지금, 시청자의 마음을 훔칠 ‘도적’을 비롯한 9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9/21~9/27)

9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9/21~9/27) 추석 연휴를 앞둔 한 주 앞둔 지금, OTT에서도 휴일 때 볼만한 작품들이 서서히 나오고 있다. 김남길 주연의 한국형 웨스턴부터, 지창욱과 위하준의 대결이 기대되는 액션 누아르, 청춘과 음악의 산뜻한 만남이 기대되는 드라마까지, 긴 연휴를 책임질 듯 화제의 신작들을 살펴보자. 도적: 칼의 소리 – 추석 연휴를 책임질 한국형 웨스턴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9/22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9부작 출연: 김남길, 서현, 유재명 외 #한국드라마 #액션 #어드벤처 #시대극...
[인터뷰] 평균 나이 75세 ‘언니’들의 가슴 뭉클한 도전 … “노인을 문제적 시각으로만 접근하지 않길” <작은정원> 이마리오 감독

[인터뷰] 평균 나이 75세 ‘언니’들의 가슴 뭉클한 도전 … “노인을 문제적 시각으로만 접근하지 않길” <작은정원> 이마리오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 시네마 달 이보다 더 사랑스럽고 뭉클한 영화가 있을까. 아니 그 어떤 영화보다 영화적 순간을 경험하게 해주는 영화가 있을까. 평균 나이 75세, 강릉시 명주동의 ‘언니’들이 영화를 찍는 과정을 담은 영화 이야기다. ​ 할머니들의 성장 다큐멘터리 영화 은 배움은 젊음의 전유물이라는 편견을 훌쩍 뛰어넘은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명주동에서 짧게는 35년, 길게는 70년간 거주해 온 이웃 할머니들은 2011년 8월 텃밭 가꾸기 수업을 계기로 ‘작은정원’이라는 단체를 운영 중이다.
[인터뷰] “바다를 어찌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나요?” <수라> 황윤 감독

[인터뷰] “바다를 어찌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있나요?” <수라> 황윤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아워스 ​ 분명한 거는 언젠가 바닷물이 들어오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마른 땅도 난 갯벌이라 생각하는 거예요. 마지막 칠게 한 마리가 살아 있어도 사람들은 그래, 다 죽었어. 그런데 그것도 갯벌이라는 거죠. 갯벌이라는 이름을 놓지 않으면 언젠가는 갯벌로 돌아갈 거니까. 갯벌이었기 때문에, 갯벌이라고 불러줘야 된다. 그래야 살릴 수 있다는 거죠 -오동필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장 ​ ‘수라’. ‘비단에 새긴 수’라는 뜻이다.
이번 주 차트는 메디컬 VS 갤럭시! <낭만닥터 김사부> 2주 1위

이번 주 차트는 메디컬 VS 갤럭시! <낭만닥터 김사부> 2주 1위

2023년 5월 2주 차 (5/6~5/12) 이번 주 차트는 그야말로 메디컬과 갤럭시의 대결이다. 시리즈가 최신작 3편의 흥행에 힘입어 차트를 침공하는 동시에 최근 방영 중인 한국 메디컬 드라마의 인기 행진도 주목된다. 특히 메디컬 드라마의 인기를 이끄는 중인 두 작품은 공교롭게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어 본방은 물론 OTT에서도 꽤 재미있는 라이벌 구도를 펼치고 있다. 당사자들은 불꽃 튀는(. ) 경쟁이겠지만 지켜보는 시청자에게는 골라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메디컬과 갤럭시의 치열한 접전 속에 이번 주 정상은 누가 차지했을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우주 히어로들의 사랑과 우정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우주 히어로들의 사랑과 우정

*본문에는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는 우주 최강 오합지졸들의 마지막 여정을 그린다. 마블다운 화려한 액션과 은하계를 여행하는 듯한 화려하고 신비한 영상미가 눈길을 사로잡지만,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사랑과 우정에 대한 서사이다. 특히 이번 편은 가슴 아픈 상처를 지닌 동료 ‘로켓’의 응어리진 마음을 풀어주는 이야기라 더욱 이 같은 테마가 빛을 발한다. 보는 관객의 안구에 습기차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