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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케데헌, 그래미 본상 '올해의 노래' 후보 등극!…K팝 첫 쾌거

로제·케데헌, 그래미 본상 '올해의 노래' 후보 등극!…K팝 첫 쾌거

블랙핑크 로제 3개 부문·'케데헌' 5개 부문 후보…캣츠아이도 신인상 등 2개 부문 지명
블랙핑크 로제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K팝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 본상에 해당하는 '제너럴 필즈'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7일 레코딩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는 히트곡 '아파트'(APT. )로 '송 오브 더 이어' 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골든' 이 '송 오브 더 이어' 후보에 오른 것을 비롯해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이재, 그래미 본상 후보 지명에

이재, 그래미 본상 후보 지명에 "상상 뛰어넘는 영광"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로 '올해의 노래' 등 5개 부문 후보…로제·캣츠아이도 본상 도전
가수 겸 작곡가 이재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본상 후보 지명 소식에 감격을 표했다. 이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느끼는 기분을 묘사할 형용사가 떠오르지 않는다"며 "그래미 '송 오브 더 이어' 후보라는 사실이 상상했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일이다. 꿈꿔왔던 일이라고 말하는 것도 부족할 정도"라고 밝혔다. 7일 발표된 그래미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수록곡 '골든' 이 본상인 '송 오브 더 이어' 부문 후보에 올랐다.
“케이팝의 이전과 이후” 그래미닷컴, 데뷔 25주년 맞은 보아 베스트송 뽑아

“케이팝의 이전과 이후” 그래미닷컴, 데뷔 25주년 맞은 보아 베스트송 뽑아

‘No.1’(넘버원), ‘Valenti’(발렌티), ‘Only One’(온리 원), ‘Better’(베터), ‘What She Wants’(왓 쉬 원츠) 소개해
미국 그래미닷컴이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보아를 상찬했다. 그래미닷컴은 'Get To Know BoA, The "Queen Of K-Pop," In 5 Songs: From "No. 1" To "Better"'라는 제목으로 보아의 25주년을 정리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제목에서부터 'K팝의 여왕'이라고 보아에게 극찬을 보냈으며 "K팝 업계의 이전과 이후를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또 기사에서 ‘No. 1’ , ‘Valenti’ , ‘Only One’ , ‘Better’ , ‘What She Wants’ 를 그의 대표곡으로 선정했다.
피니어스 오코넬, 테일러 스위프트 생일파티서 극한 어색함... '와줘서 고마워' 실수 고백

피니어스 오코넬, 테일러 스위프트 생일파티서 극한 어색함... '와줘서 고마워' 실수 고백

10번 그래미 수상자 가디언 인터뷰서 T스위프트와 민망한 순간 털어놔...본인 파티에 감사 인사 황당
빌리 아일리시의 형이자 프로듀서로 유명한 피니어스 오코넬 가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극도로 어색했던 만남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다. 10번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그도 글로벌 슈퍼스타 앞에서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던 순간을 겪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토요일 가디언 과의 인터뷰에서 피니어스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생일 파티에서 벌어진 민망한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여전히 그 순간을 떠올리면 '피가 차갑게 식는다'고 표현할 정도로 당시의 어색함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보이넥스트도어, 美 그래미 뮤지엄에서 공연한다

보이넥스트도어, 美 그래미 뮤지엄에서 공연한다

첫 아시아 투어,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 이어 ‘글로벌 스핀 라이브’까지
보이넥스트도어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 무대에 오른다.보이넥스트도어(리우, 명재현, 성호, 운학, 이한, 태산)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 '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글로벌 뮤지션을 조명하는 그래미 뮤지엄의 인기 콘텐츠로 공연과 인터뷰를 연계한 시리즈이다.최근 아시아 투어를 끝내고 종합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활동을 이어온 보이넥스트도어는 '글로벌 스핀 라이브' 출연으로 전 세계에 눈도장을 찍을 준비를...
블랙핑크 신곡 '뛰어' 11일 발매!...뮤비 연출은 그래미 수상 감독

블랙핑크 신곡 '뛰어' 11일 발매!...뮤비 연출은 그래미 수상 감독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가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가 오는 11일 오후 1시 신곡 '뛰어'를 발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YG는 이날 공개한 '뛰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블랙핑크의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영상은 고층 건물들 사이를 역동적으로 가로지르는 카메라 워킹으로 시작되며, 로제, 제니, 지수, 리사 네 멤버는 초대형 전광판에 차례로 등장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니와 도이치의 만남, 신곡 'ExtraL' 곧 발표

제니와 도이치의 만남, 신곡 'ExtraL' 곧 발표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래퍼 도이치와 손잡고 오는 21일 오후 2시 신곡 '엑스트라L' 을 발표한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는 18일 이를 공식 발표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엑스트라L'은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 의 또 다른 선공개곡으로, 앞서 공개된 '만트라' 와 '러브 행오버' 에 이은 작품이다. 이번 곡에서 호흡을 맞춘 도이치는 올해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랩 앨범' 부문을 수상한 실력파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비욘세, 그래미 첫 '올해의 앨범' 수상

비욘세, 그래미 첫 '올해의 앨범' 수상

32차례 수상의 아이콘, 생애 첫 최고상 영예
미국 팝스타 비욘세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 상을 거머쥐었다. 현지시간 2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비욘세는 앨범 로 이 시상식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앨범' 상을 받았다. 이는 그녀가 가수로 활동한 이래 처음이다. 비욘세는 지금까지 총 32차례 그래미 수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수상자로 자리매김했으나, 가장 권위 있는 '올해의 앨범' 부문에서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이에 따라 이번 수상은 그녀의 오랜 경력에 있어 큰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바벤하이머' 나란히 그래미 수상.. 빌리 아일리시의 〈바비〉 OST는 '올해의 노래'로 등극

'바벤하이머' 나란히 그래미 수상.. 빌리 아일리시의 〈바비〉 OST는 '올해의 노래'로 등극

아카데미 음악상·주제가상도 '바벤하이머'가 차지할까
'음악의 아카데미 시상식'이라고도 불리는 제66회 그래미 어워드가 지난 4일 LA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북미의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바벤하이머'(와 가 북미에서 동시에 개봉한 것을 두고 두 영화를 함께 부르는 밈)처럼, 그래미에서도 이 두 영화의 사운드트랙의 수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의 사운드트랙 앨범 'Barbie The Album'은 '시각 매체의 최우수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해당 앨범의 트랙 'What Was I Made For. '은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할리우드 말말말] "방탄소년단 보고 기절할 뻔" 그래미 MC 사로잡은 BTS의 매력?

일상 회복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문화계에 기대감이 팽배하다. 이제 마스크를 벗고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감상하는 일도 머지않아 보인다. 극장가가 조금씩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됐다.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 호스트를 맡은 코미디언 트레버 노아가 방탄소년단을 만난 소감이다. 한편 윌 스미스 폭행 사건은 미국 시상식 특유의 독설 개그를 재조명하는 결과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