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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네이버 시리즈온에만 있다! 넷없왓없시있, 시리즈온에만 있는 영화 추천: 고전영화 편

오직 네이버 시리즈온에만 있다! 넷없왓없시있, 시리즈온에만 있는 영화 추천: 고전영화 편

지난 1편에서는 타 OTT 플랫폼에는 없지만,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00년대 이후의 영화를 소개했다. 네이버 시리즈온에서는 현재 개봉작이나 독립영화도 여럿 서비스하고 있지만, 다른 플랫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숨은 보석 같은 고전영화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래서, 넷플릭스에도, 왓챠에도, 티빙에도, 웨이브에도, 디즈니+에도, 쿠팡플레이에도 없고 오직 네이버 시리즈온에만 있는, 넷없왓없티없웨없디없쿠없시있(. . ) 고전영화 몇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2023. 4.
[인터뷰] “사랑이라는 이름의 ‘미시 폭력’ 발견하는 영화 되었으면” <사랑의 고고학> 이완민 감독

[인터뷰] “사랑이라는 이름의 ‘미시 폭력’ 발견하는 영화 되었으면” <사랑의 고고학> 이완민 감독

포스터. 사진 제공=엣나인필름 만난 지 8시간 만에 사랑에 빠진 남녀가 있다. 인식 은 영실 을 자유로운 영혼이라 확신한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해달라는 약속을 받아낸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식의 집착은 심해지고, 영실은 뒤틀려가는 관계 속에서도 약속을 지키고자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해달라는 그 약속을. 그렇게 8년이 흐르고 결국 두 사람은 헤어진다. 영실은 불온했던 과거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보낸 시간을 정면으로 응시할 수 있을까? ​ 4월 12일
20년 만에 재개봉하는 <엑소시스트: 디렉터스 컷>: 영화 속 상징들

20년 만에 재개봉하는 <엑소시스트: 디렉터스 컷>: 영화 속 상징들

​ 개봉 50주년을 맞는 (윌리엄 프리드킨, 1973)가 ‘디렉터스 컷’으로 재개봉된다. 는 어린 소녀의 몸에 들어온 악마를 쫓기 위해 엑소시즘을 벌이게 되는 두 신부의 사투를 그린다. 이번 은 2001년에 개봉 된 바 있으며 오리지널에서 삭제된 12분 분량의 장면과 음향을 복원한 버전이다. ​ 유명 여배우 크리스 는 이혼 후 딸과 둘이 살아간다. 어느 날부터 그녀의 딸 리건 에게 규명 불가한 증세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불안해진 크리스는 병원을 전전하며 각종 검사를 해보지만 딸에게 고통만 더할 뿐 아무런 답을 찾지 못한다.
푸르디푸른 저 바다에 가고 싶다! 끝물인 여름, 영화로 떠나는 바다 여행

푸르디푸른 저 바다에 가고 싶다! 끝물인 여름, 영화로 떠나는 바다 여행

폭염과 폭우로 존재감을 드러내던 여름이 주춤했다. 늦은 여름 밤에 불어오는 꽤나 선선한 바람은 곧 가을이 다가옴을 실감케 한다. 쌀쌀해지기 전에 바다에 발 한 번 담가 보는 건 어떨까. 혹시 바다에 가지 못한다면 지나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영화로라도 바다 여행을 떠나보자. 그림처럼 펼쳐지는 푸른색 바다를 보며 2023년 여름엔 꼭 바다에 발 담글 여유를 누릴 수 있길 바라본다.
[할리우드 말말말] ‘흑화한 완다 비전’ 엘리자베스 올슨이 한국의 이걸 참고했다고?!

[할리우드 말말말] ‘흑화한 완다 비전’ 엘리자베스 올슨이 한국의 이걸 참고했다고?!

카다시안 가와 블랙 차이나의 명예훼손 소송이 전자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한편 마찬가지로 조니 뎁과 앰버 허드도 명예훼손 싸움을 펼치고 있는데, 과연 법원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예상했던 대로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식으로 시작한다. ‘호러 장인’ 샘 레이미의 손길을 거친 만큼 영화는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가 가득하다. 공포 요소를 살리기 위해 엘리자베스 올슨은 ‘이것’을 참고했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일지 살펴보자. “한국 공포 장르를 계속 떠올렸어요” – 엘리자베스 올슨
‘웃음 뒤 추억 한 스푼’ 언제 봐도 재미있는 인생 시트콤

‘웃음 뒤 추억 한 스푼’ 언제 봐도 재미있는 인생 시트콤

시리즈 등 많은 이들의 인생 시트콤이 각 방송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어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만큼 시트콤은 이 작품을 보고 자라온 세대들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고, 처음 시청하는 이들에게도 상당한 웃음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해외 드라마에도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을 시트콤들이 즐비하다. 극중 인물들의 좌충우돌에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었고, 몇몇 짠한 에피소드에 마음이 아련했던 기억들 다들 계실 테다. 지금 봐도 재미있는 이들 작품들을 통해 웃음과 함께 오랜만에 추억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프렌즈
'얼굴 변장에 진심' 기괴할 정도로 파격적인 짐 캐리 분장 연대기

'얼굴 변장에 진심' 기괴할 정도로 파격적인 짐 캐리 분장 연대기

짐 캐리가 영화 의 닥터 로보트닉으로 다시 돌아왔다. 영화는 버섯 행성으로 쫓겨나 소닉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던 로보트닉이 신비의 에메랄드를 손에 넣고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지구로 돌아와 소닉과 다시 한번 대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인 에서 로보트닉은 언뜻 보면 살바도르 달리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콧수염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2년 만에 돌아온 에서 그는 그보다 더 놀랍고 깜찍한 얼굴을 자랑한다. 특히 매끈한 민머리와 대비되는 풍성한 브라운톤의 콧수염이 몹시도 눈에 띈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게 폭행할 일?’ 윌 스미스를 향한 할리우드의 비판 목소리

[할리우드 말말말] ‘이게 폭행할 일?’ 윌 스미스를 향한 할리우드의 비판 목소리

이번 주 할리우드는 윌 스미스가 크리스 록의 뺨을 때린 사건으로 들썩였다. 수상이 점쳐진 작품들이 상을 거머쥐면서 무난하게 흘러가던 오스카 시상식은 윌 스미스가 무대에 올라온 순간 180도 바뀌었다. 관중석에 있던 배우와 감독의 깜짝 놀란 얼굴이 전 세계에 방영됐고 누리꾼과 기자들은 즉각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사건 직후 짐 캐리, 우피 골드버그, 자밀라 자밀 등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저마다 의견을 내놓았는데,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거기에 윌 스미스-크리스 록 사건 때문에 묻히기는 아쉬운 할리우드 소식들도 가져왔다.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 vs. 닥터 스트레인지? 애달픈 스포 방지 노력

[할리우드 말말말] 스파이더맨 vs. 닥터 스트레인지? 애달픈 스포 방지 노력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개봉 예정작들이 잇따라 개봉을 연기했다. 부디 극장가에 찾아 든 이 한파가 하루빨리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번 주에도 흥미로운 스타들의 발언들을 모았다. 스포일러 방지가 너무 힘들었다는 톰 홀랜드의 불평과 제작자를 앞에 두고 제니퍼 애니스톤이 던진 돌직구 발언 등이다. “스포 방지를 위해 거짓말하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 톰 홀랜드
처키가 돌아왔다. 역대 최고 평점으로 시청자 찾은 <처키>가 '찐'인 이유

처키가 돌아왔다. 역대 최고 평점으로 시청자 찾은 <처키>가 '찐'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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