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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예능 '사당귀' 제작진, 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 사과

KBS 예능 '사당귀' 제작진, 도경완 '서브' 발언 논란 사과

김진웅 아나운서 실언으로 시청자 반발 확산, 프로그램 폐지 요구까지
KBS 2TV 예능프로그램에서 현직 아나운서가 도경완 전 KBS 아나운서를 '서브' 라고 지칭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며 제작진이 공식 사과에 나섰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작진은 27일 저녁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주 방송된 프로그램 내용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24일 방송에서 김진웅 KBS 아나운서가 결혼정보업체를 방문해 대화를 나누던 중 한 발언이었다.
[현장 포토] KBS2·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 현장!

[현장 포토] KBS2·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 현장!

[현장 포토] 박형식, KBS2·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 참석

[현장 포토] 박형식, KBS2·디즈니+ 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 참석

[현장 포토] 서인국, KBS2 미니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 참석

[현장 포토] 서인국, KBS2 미니시리즈 '트웰브' 제작발표회 참석

[현장 포토] 마동석의 볼하트?! 드라마 '트웰브' 제작발표회 현장

[현장 포토] 마동석의 볼하트?! 드라마 '트웰브' 제작발표회 현장

마동석 '트웰브'로 9년 만에 안방 복귀...'영화vs드라마 우선순위 없어, 타이밍 차이'

마동석 '트웰브'로 9년 만에 안방 복귀...'영화vs드라마 우선순위 없어, 타이밍 차이'

12지신 모티브 액션 히어로물서 호랑이 상징 리더 태산 역, 23일 KBS2 첫 방송
배우 마동석이 '트웰브'를 통해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며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 소감을 전했다. 9년 만의 드라마 복귀, '38 사기동대' 이후마동석이 2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STUDIO X+U 드라마 '트웰브'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와 영화 중 우선순위로 하는 건 없다'며 '그저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혔다. 마동석은 2016년 방영된 OCN 드라마 '38 사기동대' 이후 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박명수, 김종국 결혼 축하하며 '왜 이렇게 다들 힘들게 결혼하냐' 유쾌한 반응

박명수, 김종국 결혼 축하하며 '왜 이렇게 다들 힘들게 결혼하냐' 유쾌한 반응

라디오쇼에서 김종국 결혼 소식 접하고 특유의 너스레로 축하 인사, 30주년 맞은 김종국 비공개 결혼식 예정
코미디언 박명수가 가수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접하고 특유의 재치 있는 반응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18일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김종국의 '사랑스러워'가 나오자, 박명수는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종국이가 결혼한다고. 축하한다'라며 축하 인사를 전한 뒤, '왜 이렇게 다들 결혼하냐. 힘들게'라고 특유의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날 오전 김종국은 자필 편지를 통해 '올해 데뷔 30주년인데 만들고 싶은 앨범은 안 만들고 제 반쪽을 만들었다.
'트웰브' 서인국, 재간둥이 ‘원승’으로 캐릭터 변신 예고.. 드라마의 공동 음악감독으로도 참여

'트웰브' 서인국, 재간둥이 ‘원승’으로 캐릭터 변신 예고.. 드라마의 공동 음악감독으로도 참여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작품..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
배우 서인국이 〈트웰브〉를 통해 또 한 번 캐릭터 변신을 꾀한다. 오는 23일 에 첫 공개되는 〈트웰브〉는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이다. 그 가운데 서인국은 인간들을 수호하는 12지신 중 원숭이 천사 ‘원승’으로 분한다. ‘원승’은 차기 대장을 꿈꾸는 매사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캐릭터. 그는 유쾌한 재간둥이로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다큐3일' 3년 만에 부활 '10년 전 안동역 약속' 특별판 제작

'다큐3일' 3년 만에 부활 '10년 전 안동역 약속' 특별판 제작

2015년 여대생들과 '2025년 8월 15일 안동역에서 만나자' 약속 지켜...22일 방송
'다큐멘터리 3일'이 종영 3년 만에 특별판으로 돌아온다. 10년 전 안동역에서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다. KBS 2TV '다큐 3일' 제작진은 1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숍에서 특별판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현 시점 대국민 낭만 리더 다큐3일"이라며 "10년 전 약속 그리고 이 시대의 낭만에 대하여"라는 문구로 기대감을 높였다. 2015년 즉흥적 약속이 현실로이번 특별판 '어바웃 타임'의 배경은 2015년 방송된 '다큐 3일' 안동역 편이다.
이선영 아나운서, KBS와의 20년 인연 마치며 ‘나만의 속도’로 전환

이선영 아나운서, KBS와의 20년 인연 마치며 ‘나만의 속도’로 전환

이선영 아나운서, KBS와 작별: 이제는 나만의 길을 찾아 떠난다!
이선영 아나운서가 그녀의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며 KBS를 떠난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KBS의 일원으로서 그가 이룬 업적을 돌아보며, 7월 31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현하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두 번째 고향을 떠나는 마음“오늘을 마지막으로 제 인생 절반을 함께한 KBS를 떠납니다. ” 짧지만 무게감 있는 문장 속에 그녀의 복잡한 감정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