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가왕! 추석 특선 조용필 콘서트, 시청률 15% 넘어

가수 이승철, 아이유, 영화감독 박찬욱 등의 헌사도 이어져

조용필이 '가왕'다운 면모로 안방 극장을 점령했다.

KBS는 지난 10월 6일 추석을 맞아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콘서트를 방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조용필은 150분간 총 28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그의 무대뿐만 아니라 가수 이승철, 아이유, 영화감독 박찬욱 등이 그에 대한 헌사의 메시지를 보내 공연을 더욱 알차게 채웠다.

조용필은 KBS는 28년 만이라고 말하면서 좀 떨린다고 말했지만 그의 무대에선 평생을 바친 음악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역대급 공연이 이어졌다. 서울시 구로구 고척돔에서 열린 공연은 오픈 3분 만에 매진으로 이어지고, 당일 시청률이 15.7%를 기록하며 '가왕' 조용필의 위용을 엿볼 수 있었다.

콘서트 비하인드를 담은 다큐멘터리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 날의 기록’은 오는 8일 오후 8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영화인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NEWS
2026. 8. 12.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을 확정했다. 세 사람은 9월 12일 오전 토론토에 도착해 곧바로 영화제 일정에 돌입한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지 기준 9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Royal Alexandra Theater)에서 열린다. 상영에 앞서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나란히 오른다.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만큼 현지 취재 열기도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매년 전 세계 배급사와 매체가 모여 하반기 화제작의 첫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로 통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NEWS
2026. 8. 12.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독보적인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누아르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서은수, 원지안, 차희의 변화를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시즌1에서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했던 수사관 ‘오예진’ 역의 서은수는 시즌2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사가 되어 더욱 단단해진 면모를 선보인다. 탐탁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인물인 만큼,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