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클래스가 다른 연기력과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임윤아는 작품 속에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와 풍부한 감정 표현, 특유의 유머로 극을 이끌었다. 극 중 폭군 이헌(이채민)과의 점진적인 교감, 그리고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로맨스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시청자 호평을 이끌었다.
드라마의 성공은 글로벌 현장에서도 명확히 입증됐다. 임윤아는 지난 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 행사에 참석, 세련된 스타일과 매너 있는 애티튜드로 현지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임윤아를 보기 위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번 행사 자리는 글로벌 톱 아티스트임을 증명하는 자리가 됐다.
이어 임윤아는 지난달 요코하마에서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을 성황리에 개최, 주요 OST ‘시간을 넘어 너에게로’ 무대를 선보이는 등 팬들과 다양한 소통을 이어갔다. 오는 10월 12일 마카오, 10월 18일 호찌민, 11월 23일 타이베이에서도 팬미팅투어가 예정돼 있어 한류 스타 임윤아의 글로벌 열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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