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개봉 첫날 극장 3사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1위 수성!

올 추석 극장가 흥행 다크호스 예고

〈보스〉 포스터
〈보스〉 포스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의 환상적인 코믹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보스〉가 예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전체 예매율 1위를 비롯해 주요 극장 3사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이다.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10월 3일(화) 오전 10시 1분 기준]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10월 3일(화) 오전 10시 1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가 개봉 첫날인 3일 오전 10시 1분 기준으로, 〈어쩔수가없다〉 를 꺾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올 추석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전체 예매율 21.5%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예매 사이트에서도 각각 19.9%, 27.1%, 17.6%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예매율이 상승하고 있어 〈보스〉를 향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실감하게 한다.

주요 극장 3사 예매율 1위는 물론, 전체 예매율 1위까지 차지한 〈보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코믹 액션 장르를 향한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내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특히 지난여름 〈핸섬가이즈〉로 코미디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이기도 한 〈보스〉는 차기 보스 ‘양보’ 전쟁이라는 기발한 역발상 설정과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매력으로 이번 추석 다시 한번 명절 코미디 신드롬을 일으키며 10월 극장가를 유쾌함으로 물들일 것이다.

영화인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② “몸이 받쳐줄 때까지 액션 계속할 것,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밝은 작품도 계속하고 싶어”

※〈남편들〉 배우 진선규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진선규, 공명 배우를 주축으로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까지 그야말로 호감도 높은 7인의 라인업이 구축되었습니다. 이 진형이 완성되어갈 때 어떤 기대감을 가지셨나요.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명이랑 지석이랑 주로 붙다 보니, 정작 아내들은 한두 번 봤어요. 그런데 작품을 보니까, 정말로 각자가 맡은 곳에서 바퀴들이 잘 굴러가게 연기를 하고 있었다는 걸 확인했고, 또 처음부터 그렇게 믿었고요. 공명 배우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궁금해요. 요즘 가장 핫한 배우, 윤경호 배우가 ‘용강이’ 역으로 극에 재미를 더하잖아요.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NEWS
2026. 6. 24.

[인터뷰] '남편들' 진선규① “친동생 같은 공명과 함께 머리 쓰며 만든 코미디 영화”

실제로 둘도 없는 ‘버디’가 ‘함께’ 만들어낸 ‘버디 무비’. 〈극한직업〉(2019) 이후 7년 만의 재회지만, 진선규는 공명을 “둘도 없는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했다. 17살 나이 차가 무색할 만큼, 7년간 두 사람이 쌓아온 두터운 친분과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들〉 속 전남편-현남편의 케미가 완성될 수 있었다. 촬영 내내 함께 아이디어를 주고받아 가장 신선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서로의 발가락을 입에 넣는(. ) 장면까지 마다하지 않을 만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