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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검색 결과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따스한 설렘 무드의 메인 포스터 공개!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따스한 설렘 무드의 메인 포스터 공개!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는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버스 뒷좌석에 나란히 앉은 ‘민재 ’와 ‘유진 ’의 따스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어딘가 다른 곳을 향한 두 사람의 시선은 아직은 사랑에 서툴고 조심스러운 두 사람의 관계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특히, ‘민재’의 어깨에 기대어 있는 ‘유진’의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조금씩 피어나는 미묘한 감정을 예고하며, 서로에게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아시아 최초 '버드보이' 공개…6일간의 여정 마침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아시아 최초 '버드보이' 공개…6일간의 여정 마침표

제14회 행사 10~15일 은평구서 성료, 청소년 주도 참여형 프로그램 대폭 확대
관객에서 문화의 주체로…세대 간 소통 이끈 14번째 비상 어린이와 청소년이 전 세계 영화를 매개로 교감하는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6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단법인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롯데시네마 은평'과 '은평문화예술회관' 등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올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스펙트럼의 확장이다. 기존 어린이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까지 관람과 참여의 폭을 과감히 넓혔다.
원주 댄싱카니발, 18일 개막… 노라조·원밀리언·코요테 등 122개 팀 뜬다

원주 댄싱카니발, 18일 개막… 노라조·원밀리언·코요테 등 122개 팀 뜬다

해외 37개·국내 85개 팀 참가… 관람 넘어 '체류형 축제'로 확장
원주 댄싱카니발, 122개 팀 격돌… '보는 축제' 넘어선 대반전 18~20일 원주 댄싱공연장 개최, 해외 37개 팀 및 '원밀리언' 등 출격 단순 관람은 끝났다, 글로벌 '체류형 댄스 성지'로의 진화 글로벌 춤꾼들의 거대한 무대, '2026 원주 댄싱카니발'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강원 '원주 댄싱공연장'을 뜨겁게 달군다. 올해는 해외 37개 팀과 국내 85개 팀을 더해 총 '122개 팀'이 운집하는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한다.
넷플릭스·아마존·유튜브, 워싱턴서 뭉쳤다… 美 스포츠 중계권 독점 규제에 공동 대응

넷플릭스·아마존·유튜브, 워싱턴서 뭉쳤다… 美 스포츠 중계권 독점 규제에 공동 대응

새 로비 단체 'SACA' 공동 창립… 미 정치권 독점 제한 움직임에 맞불
美 의회 '스포츠 독점' 압박에 이례적 연합 워싱턴 DC에 새 로비 단체 'SACA' 15일 공동 창립, 맞춤형 서비스 제공 강조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을 장악한 '넷플릭스'와 '아마존', '유튜브' 등 거대 플랫폼 기업들이 미국 정치권의 '스포츠 중계권 독점' 규제 움직임에 맞서 전례 없는 동맹을 결성했다. 15일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평소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이던 이들은 워싱턴 DC에 새로운 로비 단체인 '스트리밍 접근과 선택 연합 '을 공동 창립하고 즉각적인 공동 전선 구축에 나섰다.
16년 만에 돌아온 오아시스, 38일간 월드투어 확정… 아시아 패싱 이유는

16년 만에 돌아온 오아시스, 38일간 월드투어 확정… 아시아 패싱 이유는

예매 대란 방지 '사전 등록제' 도입, 유럽·미국 중심 9개국 순회…아시아 공연은 없어
16년의 침묵 깬 갤러거 형제, 전 세계 티켓 대란 예고 '브릿팝의 전설' '오아시스'가 38일에 걸친 대규모 월드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16년 만의 극적인 재결합으로 전 세계 음악계를 뒤흔든 이들은 내년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록의 부흥을 선언한다. 오아시스는 14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나긴 반성의 시간을 끝냈다. 영국의 유해한 대중문화가 마침내 정상화되었음을 선언하며, 대중의 사기 진작을 위해 우리가 돌아온다"는 특유의 냉소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던졌다.
[인터뷰] '인턴' 한소희의 그늘과 깡②

[인터뷰] '인턴' 한소희의 그늘과 깡②

※〈인턴〉 한소희 배우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후반부 하이라이트 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자카야에서 선우는 기호와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사정을 고백하는데요. 대선배 앞에서 그 감정을 꺼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었을 것 같아요. 잠도 못 자고 갔어요. 선배님이 저를 위해서 “이 신은 소희가 정말 집중해야 되는 신이다” 하면서 세트를 만들자고 제안해 주셨어요. 보통은 그냥 일본 현지 선술집 빌려서 찍을 수도 있는 건데, “무조건 주위 방해 안 받고 우리 둘이 집중해야 되는 신”이라고 감독님한테 미리 말씀하셔서 선술집 세트를...
[인터뷰] '인턴' 한소희의 그늘과 깡①

[인터뷰] '인턴' 한소희의 그늘과 깡①

한소희와 선우는 모두 흔들리며 자라는 중이다. 16일 개봉하는 〈인턴〉은 불안정함 속에서 점차 자신만의 안정을 찾아 나가는 한 인간의 성장 드라마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선우는 탁월한 감각과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회사를 무섭게 성장시켰지만, 감당해야 할 고민도, 선택의 무게도 점점 커져, 누구에게도 말 못 할 그늘을 품고 있다.
원소속사와 '계약 해지' 더보이즈, 4월 승소 후 터닝포인트…'세븐에잇'서 9인 뭉친다

원소속사와 '계약 해지' 더보이즈, 4월 승소 후 터닝포인트…'세븐에잇'서 9인 뭉친다

14일 신생 세븐에잇레코즈와 계약 공식화, '개인·그룹' 분리 매니지먼트 체제
법적 분쟁 마침표 찍은 더보이즈, '따로 또 같이' 2막 연다 전속계약 분쟁에서 승소하며 독자 행보를 예고했던 그룹 '더보이즈'가 신생 레이블 '세븐에잇레코즈'에 새 둥지를 틀며 반전의 2막을 올린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세븐에잇레코즈'는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등 9인의 그룹 활동을 전담하는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사측은 "멤버들의 단체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번 동행의 배경에는 오랜 신뢰가 자리 잡고 있다.
정선 가리왕산에 허락된 단 2일…별빛 아래 스며든 야외 영화제 '군체' 상영

정선 가리왕산에 허락된 단 2일…별빛 아래 스며든 야외 영화제 '군체' 상영

12~13일 새단장 마친 알파인플라자서 개최, 전영록 토크 콘서트 및 요가·싱잉볼 등 웰니스 특화
자연과 예술의 결합, 오감을 깨우는 힐링 축제 강원 정선군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가리왕산 케이블카 일원에서 '가리왕산 야외 영화제'를 개최한다. '다시 만나는 가리왕산, 영화로 물드는 가을밤'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음악, 미식, '웰니스'가 결합된 복합 문화 축제로 꾸려진다. 새롭게 단장을 마친 '알파인플라자'의 개장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영화제는 정선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어우러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턴' 최민식, “젊은 후배들에게 ‘물’이 되어 젖어들고 스며들려고 노력해”

'인턴' 최민식, “젊은 후배들에게 ‘물’이 되어 젖어들고 스며들려고 노력해”

영화 〈인턴〉 개봉 기념 인터뷰
배우 최민식이 영화 〈인턴〉 속 팀워크의 비결에 대해 전했다.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인턴〉의 배우 최민식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이번 영화는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