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주봉" 검색 결과

[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공효진·류준열·조정석, 영화 <뺑반> 캐스팅

[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공효진·류준열·조정석, 영화 <뺑반> 캐스팅

공효진·류준열·조정석, 영화 캐스팅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사진 씨네21).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이 영화 뺑반>(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영화 뺑반>은 스피드와 차에 대해 광적으로 집착하는 범죄자를 검거하려는 경찰 뺑소니 사고 조사반의 활약을 그린 카체이싱 액션 영화다. 공효진은 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일선 경찰서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 은시연 경위를 연기하고, 류준열은 차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을 지닌 전담반 에이스 서민재 순경으로 출연한다.
초능력 소재 한국 영화 vs 영화화됐으면 하는 초능력 웹툰

초능력 소재 한국 영화 vs 영화화됐으면 하는 초능력 웹툰

한국 영화에서 이런 장면을 볼 줄이야. 에서 서울을 배경으로 날아다니고, 초능력으로 바리케이드를 치는 장면을 보며 사뭇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한국 영화는 초능력이란 소재를 쉽게 다룰 수 없었다. 아주 소수의 영화만이 과감하게 초능력이란 소재에 덤벼들었었다. 앞으로도 이런 소재를 자주 만났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런 영화들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염력 감독 연상호 출연 류승룡, 심은경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초능력자 (2010) 제목처럼 초능력자를 전면으로 내세웠다.
'윤식당' 주인장, 윤여정에게 이런 모습이! 베스트 캐릭터 11

'윤식당' 주인장, 윤여정에게 이런 모습이! 베스트 캐릭터 11

코미디와 신파의 조합으로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 이병헌과 박정민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이는 한편, 두 형제의 어머니 역의 윤여정은 늘 그래왔던 대로 중심에서 살짝 비껴선 채로 영화의 톤을 조절하는 역할을 해낸다. 첫 번째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대단한 흥행을 기록한 예능 으로 더욱 친숙한 윤여정의 최고의 캐릭터 10명을 선정해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화녀명자 윤여정은 1966년 TBC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다만 그녀의 커리어에서 늘 우선 언급되는 작품은 김기영 감독의 1971년작 다.
[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윤석 감독 데뷔, 염정아·김소진 캐스팅

[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윤석 감독 데뷔, 염정아·김소진 캐스팅

김윤석 감독 데뷔, 염정아·김소진 캐스팅 김윤석 (사진 씨네21). 배우 김윤석이 감독으로 데뷔한다. 그는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미성년>을 직접 연출한다.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는 열일곱 살 딸이 아빠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되고, 어른들의 외면 속에 미숙아로 태어난 동생을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윤석이 염정아와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김혜준이 딸을 연기한다. 김소진은 김혜준의 친구(박세진) 엄마로 등장한다. 2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근 개봉한 독립영화 속 눈에 확 띄는 배우 8

최근 개봉한 독립영화 속 눈에 확 띄는 배우 8

요 근래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배우들이 속속 출연한 독립영화들이 여러 편 개봉했습니다. 그 중 네 편의 작품들 속 특히 눈에 들어왔던 배우들을 알아보았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Merry Christmas Mr. Mo 고원희이름은 생소하지만 어디선가 한 번쯤은 분명히 봤을 이 배우. LG U+의 싸이 말춤녀, 펜잘큐의 JYJ 여친에 이어 만 17세의 나이로 아시아나항공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었고, 등 8편의 드라마와 등 10편의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끝이냐고요.
<강철비>,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강철비>,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강철비감독 양우석 출연 정우성, 곽도원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남북 소재에 대한 과감한 접근, 후들후들★★★☆두 명의 남자 배우를 맞세우는 ‘남북 공조 영화’는 이제 좀 식상하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나타난 변종이다. 의형제> 공조> 등의 영화가 북한 핵실험을 배경으로 하고는 있으나 정치적 맥락은 바짝 탈색하고 두 배우의 앙상블에 집중했다면, 강철비>는 핵 전쟁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날선 공방과 내부의 엇갈리는 정치싸움을 박력 있게 그려낸다.
오래 전 받은 낡은 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흑백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오래 전 받은 낡은 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흑백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모금산(기주봉)은 갑작스럽게 암 선고를 받습니다. 아침마다 면도를 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출근을 하고, 일을 열심히 하고, 담배도 뻑뻑 피우고, 퇴근 후엔 수영을 하거나 맥주를 한 잔 하고, 집에 와서는 주변을 정돈하고 잠자리에 드는, 늘 같은 일상을 묵묵히 유지하던 모금산에게 시한부 선고는 너무 커다란 변화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자 모금산은 '계획'을 세웁니다. 과거에 배우를 꿈꾸었던 모금산은 데면데면하게 지내던 아들 스데반(오정환)과 그의 여자친구 예원(고원희)을 불러 영화를 찍겠다고 선언합니다.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아가씨> 일본 개봉 소식 등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아가씨> 일본 개봉 소식 등

괴물들 감독 김백준 출연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영화 괴물들>이 지난 11월 14일 모든 촬영을 마쳤다.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등 충무로의 차세대 유망주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는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소년과 그의 목표가 된 소녀, 그리고 소녀를 지키고자 어려운 싸움을 시작한 재영, 세 사람을 둘러싼 권력과 폭력의 비극을 그린다. 2012년 ‘홍콩 아시아 필름 파이낸스 포럼’ 초정작이자 2013년 영화진흥위원회 국제공동제작지원 선정작으로, 김백준 감독이 연출한다. 김대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