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0주년 맞이한 김종국, 팬카페 통해 "저 장가갑니다" 깜짝 고백!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49)이 결혼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올해, 그는 음악 활동 대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18일 오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저 장가갑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 그는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만들라는 앨범은 안 만들고 제가 저의 반쪽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49세의 늦은 나이에 결혼을 결정한 것에 대해 김종국은 "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는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