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송" 검색 결과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많은 공포영화 팬들이 여전히 전설로 불리는 작품들을 보며 공포영화의 계보를 되새김질 하고 있다. 이제는 그 계보를 이어서 써내려 가야 할 때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 영화 80편 가운데 상위 20편을 정리했다. 고전 공포영화를 지겹도록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이제 21세기로 넘어가 보는 건 어떨까. 단, 이 리스트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납득이 안 갈 수도 있다. 만약 ‘이 순위 인정 못 해. ’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순위를 매겨서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특수부대 실제 작전 그린 영화들

영화보다 더 극적인 특수부대 실제 작전 그린 영화들

두 번의 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는 표면상으로라도 평화를 원했다. 세계가 반으로 갈려 핵을 쏘네 마네 했던 냉전시대에도 첩보전은 있었지만 전쟁은 거의 사라지다시피 했다. 문제는 냉전시대 종결 이후 2001년 9월 11일 9·11테러로 시작된 ‘테러와의 전쟁’이다. 전면전을 치를 수 없는 게릴라와 이들을 저지하려는 ‘세계 경찰’ 미국의 대립은 아프가니스탄전, 이라크전 같은 전쟁부터 소규모 국지전, 특수 작전 등을 야기했다. 우리가 몰랐던 전쟁들, 그걸 다룬 영화들을 소개해본다.
개봉 20주년, 20세기 최고 흥행 영화 <타이타닉> 다시 보기

개봉 20주년, 20세기 최고 흥행 영화 <타이타닉> 다시 보기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꼭 20년 전, 1998년 2월에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이다. 타이타닉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빌리 제인, 캐시 베이츠, 프란시스 피셔 개봉 1998년 2월 1일 재개봉 2012년 4월 5일, 2018년 2월 1일...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해외 매체 선정, 최고의 엔딩을 보여준 영화들

*경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피엔딩이 좋은가, 새드엔딩이 좋은가. 이건 마치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묻는 것과 같다.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좋은 영화의 엔딩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콜라이더’라는 해외 매체에서 영화사에서 기억할 만한 최고의 엔딩 영화 리스트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 알 만한 영화 10편만 골라 소개한다. ‘콜라이더’가 선정한 전체 영화 리스트는 글의 말미에 덧붙인다. 따로 소개하지 않지만 좋은 영화들이 많다. 참고로 순위가 있는 리스트는 아니다.
서부극의 역사와 갈래, 아주 간단히 요약해드림

서부극의 역사와 갈래, 아주 간단히 요약해드림

니콜라이 아르셀 감독의 다크타워: 희망의 탑>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각본을 맡았던 작품들과 로얄 어페어>(2012)를 흥미진진하게 보았던 에디터는 몹시 유감스러웠는데요. 뭐라도 써보고자 고심하다 다크타워: 희망의 탑>이 서부극과 SF를 매칭한 영화라는 데 착안해 ‘서부극’ 장르를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대열차 강도 감독 에드윈 포터 출연 개봉 1903 미국 상세보기 서부극은 서부 지역을 무대로 한 영화뿐만 아니라 서부 개척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혹은 그 무드를 잇고 있는 영화까지 총칭합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안젤리나 졸리, 할리우드 문제아는 어떻게 선행의 아이콘이 되었나

안젤리나 졸리, 할리우드 문제아는 어떻게 선행의 아이콘이 되었나

6월 4일은 안젤리나 졸리의 생일입니다. 지금은 브란젤리나 커플·입양·자선활동 등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그녀는 한때 할리우드의 문제아로 불렸다는 것. 그래서 오늘은 유년 시절 거친 반항기부터 유엔난민기구의 친선대사가 되기까지 그녀의 파란만장한 삶을 되짚어보았습니다. 바로 확인해볼까요. #배우 부모님 존 보이트와 마르셀린 버트란드 그녀의 부모님은 모두 배우입니다. 아버지는 존 보이트, 어머니는 마르셀린 버트란드죠. 하지만 존 보이트의 불륜으로 두 사람은 졸리가 한 살 되던 해 이혼합니다.
인생에 한 번쯤 찾아오는, 기다림에 관한 영화 5편

인생에 한 번쯤 찾아오는, 기다림에 관한 영화 5편

벌써 올해도 끝자락입니다. 연말을 기다린 분들도, 아닌 분들도 계시겠죠. 오늘은 우리 인생의 모퉁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이 '기다림'이란 녀석에 대한 영화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도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며 출발. 참고로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12월 24일 ~30일 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춥고 사람 많은데 가지 말고, 우리 안방극장에서 따뜻한 연말 보내요. *영화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음이 추울 때 듣는 사랑 노래 in 무비

마음이 추울 때 듣는 사랑 노래 in 무비

영화를 보다가 어떤 노래가 흘러나오는 장면에 꽂혀 귀가 닳도록 그 노래를 듣고 또 들었던 경험 있나요. 혹은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영화에서 흘러나오면 조금 재미없어도 용서되는 기분 뭔지 아시나요. 특히 하야안 눈 내리는 겨울날 눈물샘에 적절한 습기를 채워줄 노래들의 경우엔 더 오래 즐겨듣게 되더군요. 오늘은 에디터가 오래 듣고 또 듣고 있는 영화 속 사랑 노래를 골라 봤습니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