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아이작" 검색 결과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약하거나 어이 없거나, 다소 싱거운 영화 속 악당들

최고의 악당, 조커. 영웅은 악당 없이 존재할 수 없다. 특히 슈퍼히어로,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라면 더 그렇다. 이 장르의 많은 영화는 주동인물인 프로타고니스트 와 반동인물인 안타고니스트 의 갈등구조를 기본으로 만들어진다. 이 구조는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시작됐다. 선과 악의 대결, 영웅과 악당의 싸움은 수 천년의 시간이 흘러도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다. 악당 역시 영웅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악당은 언제나 영웅을 빛내야 하기 때문이다. 간혹 영웅보다 더 존재감이 큰 경우도 있다. 의 조커 가 그렇다. 반대로 악당이 너무 약하면 어떨까.
[2017년 42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2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직쏘Jigsaw 스튜디오: Lionsgate제작사: Twisted Pictures 상영관 수: 2,700+장르 / 등급: 호러 출연: 토빈 벨, 맷 패스모어, 칼럼 키스 레니감독: 마이클 스피어리그, 피터 스피어리그 북미 할로윈 시즌이 시작되는 이번 주엔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할로윈 시즌에 가장 어울리는 작품. 라이온스게이트의 입니다. 그럼 그렇지.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배우가 교체되는 일이 거의 없는데요. 하지만 긴 시간 촬영하는 시리즈 영화에서는 배우 교체 사례가 꽤 있습니다. 고정 팬층이 뚜렷한 시리즈물에서 다른 배우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 교체의 사례와 이유를 소개합니다. ※ , 같은 리부트 된 영화들은 제외하고 이야기의 연속성을 갖는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리즈'덤블도어'리처드 해리스 → 마이클 갬본 리처드 해리스, 마이클 갬본 , 에서 덤블도어를 연기한 리처드 해리스.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Happy Birthday, Hanx. 2017년 7월 9일은 톰 행크스의 61번째 생일이다. 그는 데뷔한 지 근 40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시들지 않는 에너지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작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에서 행크스가 보여준 얼굴은, 그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라는 걸 새삼 확인시켰다. 연기는 물론 제작, 연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나간 행크스의 찬란한 시간들을 정리했다. 현장에서 연기를 배웠다 어릴 적 수줍음 많던 행크스는 고등학생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대학에서도 연극을 전공했다.
[6월 첫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 뉴 뮤턴트>, 호러 분위기 된다

[6월 첫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엑스맨 : 뉴 뮤턴트>, 호러 분위기 된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2017년 1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 기다리고 기다렸던 유니버설의 신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비록 북미에선 약간 아쉬운 오프닝을 기록했지만 해외를 포함한 월드와이드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기염을 토했는데요, 지난주에 언급한 대로 이번 주 다섯 편의 신작들이 대거 와이드 개봉, 주말 차트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15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5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자. 이번 주엔 무려 5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되는데, 왠지 여름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창고에 쌓여있는 재고들을 정리하는 느낌입니다. 특별히 주목할 만한 작품이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보이질 않습니다. Next Week Upcoming Movies 본 인 차이나 스튜디오 Buena Vista 제작사 Disneynature, Chuan Films상영관 수 1,500+ 장르 다큐멘터리등급 [해외] G출연 존 크래신스키 감독 루추안 --> 동영상 Born in China Official 'Earth Day' Trailer (2017)...
한국인도 있다! 아카데미상 투표, 누가 어떻게 할까?

한국인도 있다! 아카데미상 투표, 누가 어떻게 할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여되는 오스카 트로피. 이 트로피 때문에 아카데미 시상식을 오스카 시상식이라 부르기도 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시간으로 2월27일 오전에 열린다. 미국의 영화 시상식에 왜 그렇게 관심이 많냐고.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미국, 할리우드 영화가 사실상 지구상의 영화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니까. 게다가 아카데미 시상식은 엄청나게 재밌는 쇼이기도 하다. 올해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존 레전드 등이 시상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사회자 지미 키멜의 위트 있는 진행도 빠질 수 없다.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맷 데이먼 연출 데뷔 늦어지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헷갈리는 해외 영화인 이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

헷갈리는 해외 영화인 이름, 어떻게 표기해야 할까?

해외 영화인들 이름을 표기할 때 이따금씩 난항에 빠지곤 합니다. 여기저기 다르게 쓰여진 이름들을 정확히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헷갈리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씨네플레이는 네이버 영화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표기를 참고합니다. 종종 일어나는 의구심을 정리하고자, 오랫동안 물음표로 남겨 놓았던 해외 영화인들 인명의 정확한 표기법을 조사해봤습니다.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사에게 외래어표기법에 기반한 올바른 표기를 묻고, 근래 시상식에서 그들이 수상자로 호명되는 순간의 발음을 들으면서 정리했습니다.